김민석 임명동의안 가결, '위대한 대통령의 시대 열겠다'

노진환 2025. 7. 3. 16:3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 임명동의안이 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6회국회(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여당 주도로 가결됐다.

김 후보자는 국무총리 임명동의안이 가결된 후 취재진과 만나 "폭정 세력이 만든 경제 위기 극복이 제1과제다. 대통령의 참모장으로서 일찍 생각하고 먼저 챙기는 새벽 총리가 되겠다"며 "위대한 국민, 위대한 정부, 위대한 대통령의 시대를 열겠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 임명동의안이 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6회국회(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여당 주도로 가결됐다. 재적의원 298명 중 179명이 표결에 참여해 찬성 173표, 반대 3표, 무효 3표가 나왔다. 이재명 대통령이 새 정부 첫 총리로 지명한 지 29일 만, 임명동의안을 국회에 제출한 지 23일 만이다. 국민의힘은 김민석 후보자를 부적격 인사로 규정해 이날 임명동의안 표결에 불참했다.

김 후보자는 국무총리 임명동의안이 가결된 후 취재진과 만나 “폭정 세력이 만든 경제 위기 극복이 제1과제다. 대통령의 참모장으로서 일찍 생각하고 먼저 챙기는 새벽 총리가 되겠다”며 “위대한 국민, 위대한 정부, 위대한 대통령의 시대를 열겠다”고 말했다.

[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김민석(가운데) 국무총리 후보자가 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6회국회(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본인의 임명동의안이 가결 된 후 김병기(왼쪽)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의 축하를 받고 있다.
[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가 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6회국회(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국무총리 임명동의안 기표를 마친 후 이동하고 있다.
[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가 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6회국회(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국무총리 임명동의안 기표를 마친 투표함으로 향하고 있다.
[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가 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6회국회(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국무총리(김민석) 임명동의안에 표결 후 우원식 국회의장과 악수하고 있다.
[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제426회국회(임시회) 제4차 본회의가 열렸다. 국민의힘 의원들이 표결에 불찬한 가운데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 임명동의안이 상정되고 있다.
[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송언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와 의원들이 본회의가 열리고 있는 3일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에서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 임명동의안 등을 규탄하고 있다.
[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가 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6회국회(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국무총리(김민석) 임명동의안에 표결 후 동료 의원들과 악수하고 있다.
[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가 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6회국회(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임명동의안 통과 후 미소를 동료 의원들과 인사하고 있다.

노진환 (shdmf@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