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단공, AX 카라반 가동…AI 전환으로 제조현장 혁신 가속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단지공단이 공동 주관한 '산업단지 AX 카라반'이 3일 충남 서산오토밸리 삼보오토를 방문해 AI·로봇 기반 제조 혁신 사례를 공유했다.
이상훈 이사장은 "삼보오토는 AI로 생산성과 품질을 동시에 향상한 성공 사례"라며 "AX 카라반을 통해 AI 전환이 산업단지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단지공단이 공동 주관한 ‘산업단지 AX 카라반’이 3일 충남 서산오토밸리 삼보오토를 방문해 AI·로봇 기반 제조 혁신 사례를 공유했다.
AX 카라반은 올해 전국 주요 산업단지를 순회하며 제조업의 디지털 전환을 본격 지원한다.

삼보오토는 친환경차 콤프레셔 부품의 머신텐딩 후 3D형상 검사까지 자동화해 생산성과 품질을 동시에 높였다.
이날 행사에는 석문산업 등 20여개사 관계자들이 참석해 삼보오토의 자동화 라인을 견학하고, 각 사에 맞는 AI·로봇 적용 방안을 상담받았다.
송기형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연구원은 ‘로봇 표준공정모델’ 주제 발표를 통해 표준공정 개발 절차와 실증 사례를 소개하고, 제조업의 AI·로봇 도입 필요성을 강조했다.
산업부와 산업단지공단은 올해부터 ‘AX 실증산단 구축사업’을 본격화한다. 2027년까지 스마트그린산단 10곳에 AI 설비와 5G 특화망, 로봇 테스트베드 등을 마련해 제조 현장에서 AX 기술을 실증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상훈 이사장은 “삼보오토는 AI로 생산성과 품질을 동시에 향상한 성공 사례”라며 “AX 카라반을 통해 AI 전환이 산업단지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권용현 기자(=대구)(tkpressian@gmail.com)]
Copyright © 프레시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李대통령 "대미 관세협상, 아직 쌍방이 뭘 원하는지 정리 안 돼"
- 李대통령 "차별금지법보다 민생이 시급"…결국 또 '나중에'?
- 李대통령 "여대야소는 국민 선택…'비판적 지지' 잘 알아"
- 李대통령 "주택공급 속도 빨리할 생각…대출규제는 맛보기에 불과"
- 李대통령 "4.5일제로 빨리 가고 싶지만…사회적 대화 통해 점진적으로"
- 李대통령 "검찰개혁 자업자득…추석 전 얼개 만드는 건 가능"
- 북한에 무인기 보내고 박수치며 좋아했다는 尹과 김용현, 드론사에 격려금까지 보냈다?
- 李대통령 "인사, 지지층 기대 못 미쳐도 '내 편'만 쓸 순 없어"
- 진폐증, 폐 결절… 홀로 병 드는 석탄발전소 노동자들, 국가는 어디에?
- 李대통령 "농림부 장관 유임 염려 잘 알아…농업 4법 조속히 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