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밥·티니핑 퍼레이드 한자리에…‘크리에이터 미디어 산업대전’ 인천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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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인천광역시와 국내 최대 크리에이터 미디어 행사인 '2025 크리에이터 미디어 산업대전'을 11~12일 이틀간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연다고 3일 밝혔다.
올해로 제7회를 맞이하는 이 행사는 2023년부터 인천시와 공동으로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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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인천광역시와 국내 최대 크리에이터 미디어 행사인 ‘2025 크리에이터 미디어 산업대전’을 11~12일 이틀간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연다고 3일 밝혔다.
올해로 제7회를 맞이하는 이 행사는 2023년부터 인천시와 공동으로 개최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Let’s make creation’을 주제로 열린다.
11일 개막식에서는 홍보대사인 ‘히밥’(구독자 169만명)과 ‘씬님’(구독자 143만명)에게 감사장이 수여된다. 건전한 콘텐츠로 선한 영향력 확산에 앞장서는 ‘잠뜰TV’(구독자 232만명)와 ‘정브르’(구독자 142만명)에게 과기정통부 장관 표창장이 수여된다.
12일에는 ‘티니핑’ 캐릭터의 퍼레이드, ‘허팝’(구독자 426만명) 과학 실험쇼, ‘니키’(구독자 79만명) 마술쇼 등 볼거리와 인공지능(AI), 혼합현실(XR) 등 신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준비된다.
올해 행사는 △신인·인기 크리에이터의 공연이 진행되는 메인무대(플레이 스테이지) △팬미팅, 각종 챌린지가 운영되는 이벤트 및 체험존(플레이 그라운드) △강연, 라이브커머스가 진행되는 라이브방송존(플레이 스튜디오) △기업 홍보, 비즈니스 상담이 진행되는 기업부스(플레이 콤플렉스) △크리에이터가 운영하는 푸드트럭, 휴게공간인 팝업스토어(플레이 라운지) 총 5개 공간으로 구성된다.
류제명 과기정통부 제2차관은 “크리에이터 미디어 산업은 매출 약 5조원 규모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유망 분야로 단순한 볼거리를 넘어 광고·커머스·AI기술 창업 등 새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있다”며 “과기정통부는 청년 크리에이터가 제작에 전념하고 자유롭게 협업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고, 다양한 산업·기술과 융합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나인 기자 silkni@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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