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간절곶공원 관리동 준공…전망대도 조성

조민주 기자 2025. 7. 3.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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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은 간절곶공원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한 관리동을 준공해 본격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간절곶공원 관리동은 공원의 체계적인 관리·운영을 위해 지난해 6월부터 군비 28억원을 투입해 조성됐다.

울주군 관계자는 "간절곶공원에 새롭게 조성된 관리동이 원활한 공원 관리에 기여하고, 간절곶의 아름다운 경치를 즐길 수 있는 관광명소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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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울주군 서생면 대송리 281번지에서 간절곶공원 관리동 준공식이 열리고 있다. (울주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

(울산=뉴스1) 조민주 기자 = 울주군은 간절곶공원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한 관리동을 준공해 본격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간절곶공원 관리동은 공원의 체계적인 관리·운영을 위해 지난해 6월부터 군비 28억원을 투입해 조성됐다.

건물은 연면적 482.3㎡ 규모에 지상 2층, 1동으로 건립됐다.

특히 관리동 2층에는 간절곶 일대를 조망할 수 있는 전망대 '간절루'를 함께 조성해 방문객을 위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울주군 관계자는 "간절곶공원에 새롭게 조성된 관리동이 원활한 공원 관리에 기여하고, 간절곶의 아름다운 경치를 즐길 수 있는 관광명소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군은 이날 서생면 대송리 간절곶공원에서 이순걸 군수와 울주군의회 최길영 의장·군의원, 지역 내빈과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간절곶공원 관리동 준공식을 열었다.

minjuma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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