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고교서 학생 35명 '설사·복통' 식중독증세…역학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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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 한 고등학교에서 학생 수십명이 식중독 의심 증상을 보여 인천시가 역학조사에 나섰다.
3일 인천시 등에 따르면 지난 2일 부평구의 한 고등학교에서 1~3학년 재학생 35명이 급식으로 나온 음식을 먹은 뒤 설사와 복통 등 식중독 증상을 호소했다.
시는 원인을 밝히기 위해 식중독 의심 증상을 보인 학생 35명의 검체와 함께 지난달 26일부터 지난 1일까지 이들 학생에게 제공한 급식 보존식 등을 전달받아 역학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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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시스] 급식판. 해당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3/newsis/20250703161733409yugf.jpg)
[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인천의 한 고등학교에서 학생 수십명이 식중독 의심 증상을 보여 인천시가 역학조사에 나섰다.
3일 인천시 등에 따르면 지난 2일 부평구의 한 고등학교에서 1~3학년 재학생 35명이 급식으로 나온 음식을 먹은 뒤 설사와 복통 등 식중독 증상을 호소했다.
시는 원인을 밝히기 위해 식중독 의심 증상을 보인 학생 35명의 검체와 함께 지난달 26일부터 지난 1일까지 이들 학생에게 제공한 급식 보존식 등을 전달받아 역학조사 중이다.
학교 측은 급식 조리를 중단하고 급식실 등 교내 시설을 소독했다. 학생들에게는 대체식을 제공할 방침이다.
현재 학생들은 대부분 증상이 호전된 것으로 파악됐다.
검체 분석 결과는 1~2주 뒤 나올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rub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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