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분변경 BMW '뉴 iX' 1.2억~1.8억… 주행거리 최대 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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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코리아가 3일 오후 3시부터 한층 진보한 플래그십 순수전기 SAV(Sports Activity Vehicle) '뉴 iX'의 온라인 사전 예약에 들어갔다.
뉴 iX 전면부의 세로형 BMW 키드니 그릴에는 새로운 대각선 무늬와 함께 테두리를 따라 빛을 발하는 'BMW 키드니 글로우' 기능이 추가됐다.
기본형인 뉴 iX xDrive45는 기존의 기본형보다 82마력 증가한 408마력의 최고출력과 7.2㎏·m 강해진 71.4㎏·m의 최대토크를 발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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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iX 전면부의 세로형 BMW 키드니 그릴에는 새로운 대각선 무늬와 함께 테두리를 따라 빛을 발하는 'BMW 키드니 글로우' 기능이 추가됐다. 세로형 주간주행등을 장착해 보다 강렬한 존재감도 발산한다.
뉴 iX는 M 스포츠 패키지와 M 스포츠 패키지 프로 트림을 새롭게 도입하며 스포티한 감성도 한층 강화됐다. 과감하게 확장한 전면 공기흡입구와 리어 디퓨저가 돋보이는 앞뒤 범퍼가 적용됐으며 트림에 따라 파란색이나 빨간색 캘리퍼가 장착된 M 스포츠 브레이크가 탑재된다.
고성능 모델인 뉴 iX M70 xDrive에는 M 로고와 가로 바(bar)가 적용된 M 전용 키드니 그릴, 검정색 사이드미러 캡, 23인치 휠 등을 더해 차별화 시켰다.
뉴 iX는 최신 전기화 시스템을 적용한 3가지 파워트레인으로 출시되며 전반적인 출력이 크게 향상됐다.
기본형인 뉴 iX xDrive45는 기존의 기본형보다 82마력 증가한 408마력의 최고출력과 7.2㎏·m 강해진 71.4㎏·m의 최대토크를 발휘한다.
뉴 iX xDrive60는 최고출력 544마력, 최대토크 78.0㎏·m의 성능을 갖췄다. 고성능 모델인 뉴 iX M70 xDrive의 경우 스포츠 모드에서 최고출력 659마력, 론치 컨트롤 활성화 시 최대토크 112.2㎏·m를 발휘해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까지 3.8초만에 가속한다.
새로운 배터리 셀 기술 도입으로 뉴 iX xDrive45의 경우 이전 모델 대비 배터리 용량이 약 30% 증가됐고 혁신적인 인버터 기술과 부품 최적화까지 더해 주행 가능 거리가 WLTP(유럽국제표준시험방식) 기준 약 40%(최대 425㎞→ 602㎞, 국내 인증은 미정) 늘었다.
뉴 iX는 올해 3분기(7~9월) 중 국내 공식 출시 예정이며 가격은 ▲뉴 iX xDrive45가 트림 별로 1억2500만~1억3000만원 ▲뉴 iX xDrive60 1억5000만~1억5500만원 ▲뉴 iX M70 xDrive가 1억7500만~1억8000만원 사이에서 책정될 예정이다.
김창성 기자 solrali@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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