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대도시의 사랑법' 진호은, 韓판 '오세이사' 합류…추영우·신시아와 호흡

강효진 기자 2025. 7. 3.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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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대도시의 사랑법'으로 인상을 남긴 배우 진호은이 한국판 '오세이사'에 합류한다.

3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진호은은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이하 오세이사)에 출연한다.

이치조 미사키 작가의 동명 소설을 영화화한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는 자고 일어나면 기억이 리셋되는 선행성 기억상실증을 앓고 있는 여학생과 무미건조한 일상을 살고 있는 평범한 남학생의 풋풋하고도 애틋한 사랑 이야기를 그린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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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호은. 제공ㅣ아우터코리아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드라마 '대도시의 사랑법'으로 인상을 남긴 배우 진호은이 한국판 '오세이사'에 합류한다.

3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진호은은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이하 오세이사)에 출연한다.

이치조 미사키 작가의 동명 소설을 영화화한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는 자고 일어나면 기억이 리셋되는 선행성 기억상실증을 앓고 있는 여학생과 무미건조한 일상을 살고 있는 평범한 남학생의 풋풋하고도 애틋한 사랑 이야기를 그린 작품.

원작 인기에 이어 한국 감성으로 새롭게 리메이크 되는 가운데 추영우와 신시아가 주연으로 나선다. 진호은은 이들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한편 진호은은 지난해 10월 공개된 티빙 드라마 '대도시의 사랑법'에서 규호 역을 맡아 인상적인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번 작품에서는 어떤 새로운 모습으로 활약할지 주목된다.

'오세이사'는 오는 5일 크랭크인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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