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더스팟] "트럼프가 때릴수록 강해진다"…'메이드 인 차이나'의 역습

김민표 D콘텐츠 제작위원 2025. 7. 3.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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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기술 분야에서 '메이드 인 차이나'가 거침없이 질주하고 있습니다.

미국이 기술을 통제할수록 자립을 벼르며 혁신을 거듭해 미국 중심의 기술 패권 구도를 흔들고 있습니다.

이른바 중국 기술 굴기의 최전선에 있는 화웨이의 기술 혁신 현장을 권란 베이징 특파원이 다녀왔습니다.

(영상취재 : 최덕현·주용진, 영상편집 : 이혜림, 디자인 : 최흥락, 구성 : 신희숙, 기획 : 김민표)

#온더스팟 #화웨이 #화웨이_둥관 #중국_기술굴기 #기술패권

<타임코드>
00:00 인트로
00:17 동화 속 궁전? 화웨이 '심장' 가보니
03:30 "살 길은 R&D 투자" 지난해 35조 원 투입
04:40 '탈 구글, 탈 미국' 독자 생태계 구축
07:58 미국이 때릴수록 강해졌다…제재의 역설?
13:18 잘 나가는 중국 반도체, 한국 넘보나?

김민표 D콘텐츠 제작위원 minpyo@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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