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537표 차' 김도영, 허웅 제치고 男 최고 인기 스타 '첫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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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랭킹 스포츠 남녀 분리 첫 주부터 극적인 승부가 펼쳐졌다.
김도영은 스타뉴스가 지난 달 26일 오후 3시 1분부터 3일 오후 3시까지 일주일 동안 진행한 스타랭킹 스타스포츠 남자 1차(6월 5주) 투표에서 1만 7764표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스타랭킹에 스포츠 부문이 추가된 이래 김도영이 허웅보다 많은 득표를 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스타스포츠 남자 랭킹 2차(7월 1주) 투표는 3일 오후 3시 1분부터 10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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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은 스타뉴스가 지난 달 26일 오후 3시 1분부터 3일 오후 3시까지 일주일 동안 진행한 스타랭킹 스타스포츠 남자 1차(6월 5주) 투표에서 1만 7764표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1만 7227표를 받은 2위 허웅을 불과 537표 차로 따돌렸다. 스타랭킹에 스포츠 부문이 추가된 이래 김도영이 허웅보다 많은 득표를 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축구 대표팀의 두 축인 이강인(24·PSG)과 손흥민(33·토트넘) 역시 근소한 차이로 3, 4위에 올랐다. 이강인이 1525표, 손흥민은 1394표로 둘의 격차는 고작 131표였다. 김도영과 같은 팀의 베테랑 투수 양현종(37)은 298표로 '톱5'의 마지막에 자리했다.
최고의 인기와 기량을 뽐내는 각 종목 현역 남자 스포츠 스타들이 후보로 경쟁하는 스타랭킹은 팬들이 스타뉴스 홈페이지를 통해 직접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스타에게 투표해 순위를 결정한다. 투표 결과 순위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
남자 후보로는 김도영 양현종 류현진 김하성 이정후 김혜성(이상 야구) 이강인 손흥민 황희찬 김민재 양민혁(이상 축구) 허웅 허훈(이상 농구) 허수봉(배구) 우상혁(육상) 등 15명이 경쟁한다.
스타스포츠 남자 랭킹 2차(7월 1주) 투표는 3일 오후 3시 1분부터 10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다.
신화섭 기자 evermyth@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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