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주 시원 “‘I Know’는 그 시절 엘프가 좋아한 슈주표 발라드”

이민지 2025. 7. 3.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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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SUPER JUNIOR)가 감성 발라드를 예고했다.

정규 12집 수록곡 'I Know'는 섬세하고 서정적인 멜로디와 클래식한 사운드가 어우러진 곡으로, 긴 기다림 끝에 마침내 이루어진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멤버 시원은 "슈퍼주니어 초창기 앨범에서 E.L.F.들이 좋아한 발라드 장르를 다시 보여주고자 준비했다"고 밝혔으며, "클래식한 사운드가 2000년대 초반의 감성을 불러 일으키고, 멤버들의 가창력과 표현력을 잘 보여주는 곡"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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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엔터테인먼트 제공
SM엔터테인먼트 제공

[뉴스엔 이민지 기자]

슈퍼주니어(SUPER JUNIOR)가 감성 발라드를 예고했다.

정규 12집 수록곡 ‘I Know’는 섬세하고 서정적인 멜로디와 클래식한 사운드가 어우러진 곡으로, 긴 기다림 끝에 마침내 이루어진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SM 선배 아티스트인 강타가 작곡 및 편곡에 참여했다.

멤버 시원은 “슈퍼주니어 초창기 앨범에서 E.L.F.들이 좋아한 발라드 장르를 다시 보여주고자 준비했다”고 밝혔으며, “클래식한 사운드가 2000년대 초반의 감성을 불러 일으키고, 멤버들의 가창력과 표현력을 잘 보여주는 곡”이라고 덧붙였다.

7월 3일 슈퍼주니어 공식 계정을 통해 한 소절만으로 감성을 자극하는 ‘I Know’ 하이라이트 클립도 오픈됐다. 이로써 이번 앨범에 담긴 모든 수록곡의 분위기가 미리 공개되어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한편, 슈퍼주니어 정규 12집 ‘Super Junior25’(슈퍼주니어 이오)는 7월 8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공개되며, 같은 날 음반으로도 발매된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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