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글로벌 달러 반등에 소폭 상승…1,359.4원

한지훈 2025. 7. 3. 15:4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원/달러 환율은 3일 달러 가치 반등에 소폭 상승 마감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의 주간 거래 종가(오후 3시30분 기준)는 전날보다 0.7원 오른 1,359.4원으로 집계됐다.

같은 시각 원/엔 재정환율은 100엔당 944.72원으로, 전날 오후 3시 30분 기준가인 945.45원보다 0.73원 하락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환율, 글로벌 달러 반등에 소폭 상승…1,359.4원 (서울=연합뉴스) 신현우 기자 = 3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딜러가 업무를 보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41.21p(1.34%) 오른 3,116.27로 마감했다. 원/달러 환율은 0.7원 오른 1,359.4원, 코스닥지수는 11.16p(1.43%) 오른 793.33으로 장을 마쳤다. 2025.7.3 nowwego@yna.co.kr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기자 = 원/달러 환율은 3일 달러 가치 반등에 소폭 상승 마감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의 주간 거래 종가(오후 3시30분 기준)는 전날보다 0.7원 오른 1,359.4원으로 집계됐다.

환율은 전날보다 3.7원 내린 1,355.0원으로 출발한 뒤 오후 12시 25분께 상승세로 전환했다.

환율은 글로벌 달러와 연동됐다.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는 오전 10시 25분께 96.683을 바닥으로 반등해 오후 1시23분께 96.875까지 올랐다.

시장은 이날 밤 발표되는 미국 노동부의 6월 비농업 고용지표를 주시하는 분위기다.

같은 시각 원/엔 재정환율은 100엔당 944.72원으로, 전날 오후 3시 30분 기준가인 945.45원보다 0.73원 하락했다.

엔/달러 환율은 0.20엔 내린 143.88엔이다.

hanjh@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