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강 질주하며 무더위 떨쳐내기 [한강로 사진관]

최상수 2025. 7. 3.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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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로 사진관은 세계일보 사진부 기자들이 만드는 코너입니다.

우리가 세상을 보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사진기자들은 매일매일 카메라로 세상을 봅니다.

다양한 시선의 사진들을 엮어 사진관을 꾸미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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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로 사진관은 세계일보 사진부 기자들이 만드는 코너입니다. 우리가 세상을 보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눈으로도 보고 귀로도 듣습니다. 간혹 온몸으로 느끼기도 합니다. 사진기자들은 매일매일 카메라로 세상을 봅니다. 취재현장 모든 걸 다 담을 순 없지만 의미 있는 걸 담으려고 합니다. 그리고 조금은 사심이 담긴 시선으로 셔터를 누릅니다. 다양한 시선의 사진들을 엮어 사진관을 꾸미겠습니다.  
 
체감온도 33도의 찜통 더위가 계속된 3일 경기 남양주시 화도읍 더드림핑 웨이브서프에서 한 시민이 서핑을 즐기고 있다.
체감온도 33도의 찜통 더위가 계속되는 가운데 3일 경기 남양주시 화도읍 더드림핑에서 시민들이 수상 레포츠를 즐기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당분간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이상으로 올라 무더울 것으로 예보됐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32도, 인천 30도, 수원 31도, 춘천 31도, 강릉 33도, 대전 31도, 광주 33도, 대구 36도, 부산 31도, 제주 32도다.

남양주=최상수 기자 kilroy@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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