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장 대박난 엄지윤 “머리가 중요해” 훈남 셰프 엄지훈 된 비결(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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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엄지윤이 훈남 셰프 엄지훈으로 변신한 비결을 전했다.
7월 3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곽범이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김수찬, 엄지윤이 '사랑의 고스톱' 코너의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태균은 "엄지윤의 부캐 잘생긴 훈남 셰프 엄지훈이 소셜 계정을 타고 더 대박이 터졌다더라"며 "남장이 그렇게 잘 어울리냐"며 신기해했다.
엄지윤은 최근 새로운 부캐 188㎝ 훈남 셰프 '엄지훈'으로 사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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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코미디언 엄지윤이 훈남 셰프 엄지훈으로 변신한 비결을 전했다.
7월 3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곽범이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김수찬, 엄지윤이 '사랑의 고스톱' 코너의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태균은 "엄지윤의 부캐 잘생긴 훈남 셰프 엄지훈이 소셜 계정을 타고 더 대박이 터졌다더라"며 "남장이 그렇게 잘 어울리냐"며 신기해했다.
이에 엄지윤은 "머리가 중요하더라. 머리 한끝으로 (완성했다)"고 밝혔다.
엄지윤은 공개된 사진 속 가위를 든 모습을 보고 김수찬과 곽범이 "아래 사진은 뭐냐", "코 절개하냐"며 놀라자 "코가 낮아서 높이고 있다. 셀프로"라고 너스레 떨었다.
엄지윤은 최근 새로운 부캐 188㎝ 훈남 셰프 '엄지훈'으로 사랑받고 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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