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체험시설 주차장서 3살 여아 차량에 치여 숨져

정의진 2025. 7. 3.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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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체험시설 주차장에서 3살 여아가 차량에 치여 숨졌습니다.

전북 전주덕진경찰서는 교통사고처리 특례법상 치사 혐의로 50대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3일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달 28일 저녁 6시쯤 전주시 덕진구 송천동의 전북어린이창의체험관 지상주차장에서 차량을 몰다 3살 B양을 치어 숨지게 한 혐의입니다.

해당 시설 직원인 A씨는 당시 퇴근하던 길이었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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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덕진경찰서 외경

어린이 체험시설 주차장에서 3살 여아가 차량에 치여 숨졌습니다.

전북 전주덕진경찰서는 교통사고처리 특례법상 치사 혐의로 50대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3일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달 28일 저녁 6시쯤 전주시 덕진구 송천동의 전북어린이창의체험관 지상주차장에서 차량을 몰다 3살 B양을 치어 숨지게 한 혐의입니다.

해당 시설 직원인 A씨는 당시 퇴근하던 길이었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사고 당시 B양의 부모는 다른 자녀를 돌보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B양을 미처 보지 못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건사고 #전북 #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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