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세' 지석진, 워터밤 무대 선다…지예은과 '충주 지씨'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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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지석진(59)이 국내 대표 여름 축제 '워터밤' 무대에 오른다.
3일 워터밤 측에 따르면 지석진은 배우 지예은(30)과 결성한 프로젝트 그룹 '충주지씨'로 오는 4~6일 사흘간 진행하는 '워터밤 서울 2025'에서 신곡 '밀크쉐이크' 무대를 펼친다.
댄스 크루 '위댐보이즈(WDBZ)' 리더 바타가 제작한 안무는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동작으로, '밀크쉐이크'가 지닌 밝은 분위기를 배가시키며 워터밤 열기를 한껏 끌어올릴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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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지석진(59)이 국내 대표 여름 축제 '워터밤' 무대에 오른다.
3일 워터밤 측에 따르면 지석진은 배우 지예은(30)과 결성한 프로젝트 그룹 '충주지씨'로 오는 4~6일 사흘간 진행하는 '워터밤 서울 2025'에서 신곡 '밀크쉐이크' 무대를 펼친다. 이들은 행사 첫날인 4일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밀크쉐이크'는 어릴 적 밀크셰이크를 좋아하는 순수한 마음을 표현한 여름 시즌 곡으로, 청량한 멜로디와 통통 튀는 가사가 포인트다. '충주지씨'는 이번 워터밤 무대에서 라이브는 물론 귀여운 안무까지 선보일 예정이다.
댄스 크루 '위댐보이즈(WDBZ)' 리더 바타가 제작한 안무는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동작으로, '밀크쉐이크'가 지닌 밝은 분위기를 배가시키며 워터밤 열기를 한껏 끌어올릴 것으로 보인다.
지석진과 지예은은 지난달 20일 '밀크쉐이크'를 발매하며 각종 음악 방송과 유튜브 채널 출연은 물론 페스티벌 참석까지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두 사람은 29살이라는 나이 차이를 무색하게 만드는 찰떡 호흡을 자랑하고 있다.
김소영 기자 ksy@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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