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경찰청·대전소방본부, 협력관 4명 배치해 합동 근무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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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경찰청은 대전소방본부와 지난 3월 24일부터 112 및 119 상황실에 협력관 각 4명을 배치하는 등 합동 근무를 벌이고 있다고 3일 밝혔다.
협력관들은 4조 2교대 근무와 24시간 긴급 신고 대응 상황을 모니터링하며 대응하는 등 시민 안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경찰은 협력관 배치로 위급상황에 대한 실시간 정보 공유와 소통이 원활해지며 신속한 초동조치와 전문성 및 현장대응력이 향상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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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김도현 기자 = 대전경찰청은 대전소방본부와 지난 3월 24일부터 112 및 119 상황실에 협력관 각 4명을 배치하는 등 합동 근무를 벌이고 있다고 3일 밝혔다.
협력관들은 4조 2교대 근무와 24시간 긴급 신고 대응 상황을 모니터링하며 대응하는 등 시민 안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협력관을 배치한 지난 3월 24일부터 6월까지 경찰과 소방 공동 대응 건수는 4332건으로, 전년 동기간 대비 105건 증가했다.
경찰은 협력관 배치로 위급상황에 대한 실시간 정보 공유와 소통이 원활해지며 신속한 초동조치와 전문성 및 현장대응력이 향상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지난달 10일 대전의 한 대학교에서 발생한 화재 관련 경찰 및 소방 협력관을 통해 화재 상황을 공유하고 출동차량 비상 통로를 확보하는 등 긴밀한 협조체계를 통해 피해를 최소화했다.
황창선 청장은 "경찰과 소방의 긴밀한 협력관 제도로 시민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겠다"며 "제도가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dh191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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