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창원대 SW중심대학사업단, 지역 디지털 기업과 협력 강화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아이웍스, 메타뷰 등 경남 대표 디지털 기업들이 국립창원대학교 소프트웨어(SW)중심대학과 지역 SW 산업 발전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국립창원대 SW중심대학은 3일 대학본부 2층 중회의실에서 아이웍스, 메타뷰, 메타아이스퀘어, 제넥스 대표 등을 초청해 '2025년 민간부담금 납부기업 현판증정식'을 개최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3일 민간부담금 납부기업 현판증정식 가져

아이웍스, 메타뷰 등 경남 대표 디지털 기업들이 국립창원대학교 소프트웨어(SW)중심대학과 지역 SW 산업 발전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국립창원대 SW중심대학은 3일 대학본부 2층 중회의실에서 아이웍스, 메타뷰, 메타아이스퀘어, 제넥스 대표 등을 초청해 '2025년 민간부담금 납부기업 현판증정식'을 개최했다.
유선진 국립창원대 SW중심대학사업단장은 “SW중심대학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서는 민간기업과의 협력이 필수적”이라며 “이번 현판증정식을 통해 기업들의 귀한 뜻을 기리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민간기업에서 필요한 SW 인재양성을 위한 노력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현판증정식에 앞서 진행된 간담회에서는 참여기업에서 SW중심대학사업단에 요청하는 다양한 사안들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가 이뤄졌다.
기업들은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형 SW 인재 양성, 공동 연구개발, 기술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 필요성을 강조했다. 사업단은 각 기업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해 사업 계획에 반영할 것을 약속했다.
참여 기업 대표들은 “SW 인재 양성과 기술 혁신에 기여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국립창원대 SW중심대학사업단과의 협력을 통해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 SW 산업 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 밝혔다.
창원=노동균 기자 defrost@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李대통령 “추경은 민생 회복 위한 최우선 과제…부동산·노동 대전환해야”
- 美, 베트남과 관세 20% 합의…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 주말 방미 협상
- 삼성SDS, 데이터센터 액침냉각 적용…친환경 데이터센터 속도
- 알리, 무분별 '가품' 저격에도 쿨한 용서…“신뢰 지킨 계기”
- 생성형AI로 3D·사운드·애니메이션까지... 엔씨AI, 7월 중 베타 버전 공개
- 李대통령 “AI·반도체 등 기술 주도로 '함께·모두' 성장…한미 협상 최선”
- 멜론·지니·플로, AI 선곡 강화…유튜브 독주 대응 전략 가동
- 李대통령 “檢 수사·기소 분리 이견 없어…외교는 합리적·논리적으로”
- 'AI교과서' 지위 격하 일단 보류…국정과제가 '관건'
- 아마존 위성통신, 한국진출 채비…인력 확보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