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연금 '2025년 하반기 해외자산 거래증권사' 선정 [fn마켓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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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시장 큰손중 하나인 공무원연금이 올해 하반기 해외자산 거래증권사 선정 결과에 관심이 집중된다.
3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공무원연금은 해외주식 ETF형 거래증권사로 국내외 11개증권사 선정해 각사에 통보했다.
실제 신한투자증권은 지난 2023년에 이어 2년 만에 공무원연금공단의 해외주식 거래기관으로 다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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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자본시장 큰손중 하나인 공무원연금이 올해 하반기 해외자산 거래증권사 선정 결과에 관심이 집중된다.
3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공무원연금은 해외주식 ETF형 거래증권사로 국내외 11개증권사 선정해 각사에 통보했다.
이번에 선정 된 거래사 면면을 살펴보면, 신한투자증권, 키움증권, 대신증권, 한화투자증권, DB증권, CLSA증권, CMS증권, LS증권, Equita, Flow Traders, Jane Street 등이 선정됐다.
특히 신한투자증권은 2년 만에 이번 해외자산 거래 증권사로 이름을 올려 눈길을 끈다. 리서치센터와 법인영업의 노력이 크게 돋보였다는 후문이다.
실제 신한투자증권은 지난 2023년에 이어 2년 만에 공무원연금공단의 해외주식 거래기관으로 다시 선정됐다.
이에 따라 증권업계에서는 "전통의 해외주식 강자가 복귀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번 선정 배경으로는 신한투자증권이 보유한 전문적인 트레이딩 및 리서치 역량이 주목받았다. 이 회사가 10년 이상 축적된 해외주식 트레이딩 노하우와 국내 최고 수준의 리서치 서비스, 그리고 글로벌 시장에 특화된 인프라 구축 경험이 종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라는 분석이다.
신한투자증권은 국내 증권사 최초로 해외 마켓메이커(Market Maker)를 연결해 해외주식 장외거래를 개시한 바 있다. 이를 통해 국내 기관 투자자들도 글로벌 기관처럼 시장 호가에 영향을 주지 않고, 대량 종목을 효율적으로 거래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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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im@fnnews.com 김경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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