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 음주운전 단속했더니.. 1시간 만에 줄줄이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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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의 출근길 음주운전 단속에 술이 덜 깬 운전자들이 줄줄이 적발됐습니다.
서귀포경찰서와 제주자치경찰단에 따르면 오늘(3일) 아침 7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1시간 동안 서귀동 중앙로터리에서 출근길 음주운전 단속이 실시됐습니다.
김용태 서귀포경찰서장은 "교통 사망사고 예방과 음주운전 근절, 안전띠 착용 일상화 등을 위해 시간과 장소를 가리지 않고 지속적으로 단속에 나서겠다"며 "여름 휴가철을 맞아 성숙한 교통 문화를 정착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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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의 출근길 음주운전 단속에 술이 덜 깬 운전자들이 줄줄이 적발됐습니다.
서귀포경찰서와 제주자치경찰단에 따르면 오늘(3일) 아침 7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1시간 동안 서귀동 중앙로터리에서 출근길 음주운전 단속이 실시됐습니다.
단속 결과 혈중알코올농도가 면허 정지 수준(0.03~0.08%)인 운전자 2명이 덜미를 잡혔습니다.
또 운전자 9명은 음주가 감지됐지만 단속 수치 미달로 훈방 조치됐습니다.
김용태 서귀포경찰서장은 "교통 사망사고 예방과 음주운전 근절, 안전띠 착용 일상화 등을 위해 시간과 장소를 가리지 않고 지속적으로 단속에 나서겠다"며 "여름 휴가철을 맞아 성숙한 교통 문화를 정착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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