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공사, 지역 상생 콘텐츠로 국토부장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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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사장직무대행 서영충)는 3일, 공사 본사에서 열린 '2024 이전공공기관 지역발전사업 설명회'에서 지역발전 우수사례에 선정되어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받았다.
전국 이전공공기관 149개 중 10개 기관의 사업이 우수사례로 선정됐으며, 강원도에서는 공사가 유일하다.
이날 설명회는 국토교통부 주최로 이전공공기관의 고유 기능과 특성을 활용하여 지역 발전에 기여한 공공기관에 시상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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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한국관광공사(사장직무대행 서영충)는 3일, 공사 본사에서 열린 ‘2024 이전공공기관 지역발전사업 설명회’에서 지역발전 우수사례에 선정되어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받았다.
전국 이전공공기관 149개 중 10개 기관의 사업이 우수사례로 선정됐으며, 강원도에서는 공사가 유일하다.
관광공사는 강원도만의 매력을 관광콘텐츠로 육성해 지역 소득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지속가능한 관광생태계를 조성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강릉, 영월, 평창에서 16개 관광두레 주민사업체를 발굴하고, ‘화천산천어축제’를 글로벌축제로 육성하여 186만 명이 방문했다. 또한, 강소형 잠재관광지로 영월관광센터를 선정, 홍보하여 연간 18만 명이 찾는 명소로 거듭나는데 일조하는 등 이전 지역인 강원도와 상생할 수 있는 사업을 추진했다.

이날 설명회는 국토교통부 주최로 이전공공기관의 고유 기능과 특성을 활용하여 지역 발전에 기여한 공공기관에 시상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윤숙 관광공사 ESG경영실장은 “공사는 앞으로도 강원도만의 독특한 매력을 관광콘텐츠로 개발하고 이를 통해 지역이 발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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