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보건의료정보원, 제3기 대학생 서포터즈 발대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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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건의료정보원은 대한상공회의소 11층 대회의실에서 ' 한국보건의료정보원 제3기 대학생 서포터즈 발대식' 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발대식은 한국보건의료정보원 제3기 대학생 서포터즈들의 공식 활동 시작을 알리는 자리로, 활동 방향을 공유하고 참여 의지를 다지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한국보건의료정보원 제3기 대학생 서포터즈는 보건의료 관련 전공뿐 아니라 경영학과 등 다양한 전공의 대학생들이 선발돼 다양한 시각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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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건의료정보원은 대한상공회의소 11층 대회의실에서 ' 한국보건의료정보원 제3기 대학생 서포터즈 발대식' 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발대식은 한국보건의료정보원 제3기 대학생 서포터즈들의 공식 활동 시작을 알리는 자리로, 활동 방향을 공유하고 참여 의지를 다지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한국보건의료정보원 제3기 대학생 서포터즈는 전국에서 총 38개 팀이 지원한 가운데 내부 심사를 거쳐 4팀 14명이 최종 선발됐다.

한국보건의료정보원 제3기 대학생 서포터즈는 보건의료 관련 전공뿐 아니라 경영학과 등 다양한 전공의 대학생들이 선발돼 다양한 시각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7월부터 11월까지 약 5개월간 한국보건의료정보원의 주요 정책과 사업을 홍보하고, 국민과의 소통을 확대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특히 월 1회 이상 개인 SNS와 기관 공식 SNS를 통해 자체 제작한 콘텐츠를 게재하고, 소속 대학교 내에서 교내 홍보 활동도 함께 진행함으로써 MZ세대와의 소통 창구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활동 종료 후에는 콘텐츠의 창의성과 전달력, 참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우수 활동팀을 선정해 포상할 계획이다.
염민섭 한국보건의료정보원장은 “대학생 서포터즈들이 보건 의료 데이터와 정보의 가치에 대해 젊은 세대의 관점으로 접근해줄 것을 기대한다”며 “서포터즈들이 기관의 정책과 사업을 널리 알리고 국민과 더 가까이 소통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정용철 기자 jungyc@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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