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식 "총리 대행체제 이제 정상화"..野불참 속 표결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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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는 야당인 국민의힘이 본회의장실에서 퇴장한 가운데, 김민석 총리 후보자 인준안에 대한 표결에 돌입했다.
앞서 국민의힘은 김민석 총리 후보자 인준에 반대하면서 본회의에 불참하기로 했다.
박성훈 국민의힘 원내대변인은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 후 브리핑에서 "오후에 김민석 총리 인준안 처리에 대해 (본회의에)들어가지 않는 것으로 정리했다"면서 "나머지 법안 처리는 협조하는 것으로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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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교섭단체 뜻 모이지 않았지만 시간 지체 안돼"
국민의힘, 본회의 불참 결정..나머지 법안처리는 협조
[이데일리 하지나 기자] 국회는 야당인 국민의힘이 본회의장실에서 퇴장한 가운데, 김민석 총리 후보자 인준안에 대한 표결에 돌입했다. 앞서 국민의힘은 김민석 총리 후보자 인준에 반대하면서 본회의에 불참하기로 했다.
우원식 국회의장은 3일 “새정부 출범 후 오늘로 30일째”라면서 “민주화 이후 단 한차례 제외하면 출범 후 한달이 되도록 새 총리 임기 시작하지 못한 적 없다”며 총리 인준안을 본회의에 부의한 배경을 설명했다.

박성훈 국민의힘 원내대변인은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 후 브리핑에서 “오후에 김민석 총리 인준안 처리에 대해 (본회의에)들어가지 않는 것으로 정리했다”면서 “나머지 법안 처리는 협조하는 것으로 했다”고 설명했다.
하지나 (hjina@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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