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초선의원들 "국힘, '김민석 인준안' 표결 협조하는 것이 협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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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초선 의원들이 3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의 인준안 표결에 불참을 선언한 국민의힘을 비판했다.
박선원 의원은 "국정 정상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어느 때보다 정부가 정상적으로 돌아가야 한다. 대통령이 취임한 지 한 달이 됐는데 총리 인준이 미뤄진다는 것은 말이 안 된다. (국민의힘 의원들이) 반드시 오늘 합의로 동참하셔서 좋은 모습을 국민께 보여줬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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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 정부의 비상계엄 선포를 통한 내란 혐의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4차 청문회에서 케이블타이 시연을 하고 있다. 2025.02.21. xconfind@newsis.com](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3/newsis/20250703140743443zvvx.jpg)
[서울=뉴시스] 남정현 한재혁 기자 = 더불어민주당 초선 의원들이 3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의 인준안 표결에 불참을 선언한 국민의힘을 비판했다.
박선원 의원은 "국정 정상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어느 때보다 정부가 정상적으로 돌아가야 한다. 대통령이 취임한 지 한 달이 됐는데 총리 인준이 미뤄진다는 것은 말이 안 된다. (국민의힘 의원들이) 반드시 오늘 합의로 동참하셔서 좋은 모습을 국민께 보여줬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각 의원마다 독립적인 헌법기관으로서 총리 인준 표결에 임하는 것이 맞다고 본다"며 "국민들과 지지자들과 함께 대승적으로 각 의원들의 개별적인 의사 표시를 분명하게 하는 것이 맞지, 이것을 당론으로 본회의장의 입장 자체를 의원들을 못하게 한다는 것은 말이 안 된다"고 했다.
채현일 의원은 "김민석 후보자에 대한 (찬성 의견 여론조사 결과가) 50%대를 육박한다"며 "과거에 한덕수 (전 총리) 같은 경우는 30%(대) 그 전의 후보들은 20%(대)였다. 국민의 눈높이에서 총리를 인준하고 또 국회는 그 대리로서 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이번에 국민의힘에서 전략적으로 반대하고 또 당론으로 반대하는 면은 국민의 여론이나 뜻에 맞지 않는다"며 "이재명 정부의 첫 인사다. 적극적으로 협조를 하는 것이 협치나 통합 면에서 맞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 saebyeo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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