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00탈삼진' 가족에게 손 키스 날리는 커쇼
민경찬 2025. 7. 3. 13:56

[로스앤젤레스=AP/뉴시스] LA 다저스 선발 클레이튼 커쇼가 2일(현지 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경기 6회 초 통산 3천 번째 탈삼진을 기록한 뒤 객석의 가족을 향해 손 키스를 날리고 있다. 커쇼는 18번째 시즌 만에 MLB 통산 20번째 3000탈삼진 고지를 밟았다. 202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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