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봉원, '1억5000만원' 외제차 박살… "고속도로서 돌빵 당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미디언 이봉원이 고속도로 주행중 차량 전면유리에 돌이 튀어 수백만원의 수리비를 물게됐다고 고백했다.
이봉원은 "난 자연스럽게 하고 다닌다. 세차는 거의 한두 달에 한 번 한다. 비 올 때 하는 게 세차"라며 "내가 세차를 몇 번 해봤는데 꼭 비가 오더라. 손 세차는 실내까지 하면 5만원씩 한다"라고 준비해둔 티슈로 차량 내부를 청소했다.
이날 이봉원은 차량에 비치된 다양한 용품을 소개하며, 과거 고속도로에서 '돌빵' 사고를 겪었던 일을 떠올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난 2일 '봉워니형' 채널에는 '형… 차에서 왜 이런게 나와?'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에는 자신의 차량 테슬라를 셀프 청소하는 이봉원의 모습이 담겼다. 해당 차량은 1억5000만원을 호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이봉원의 차를 본 제작진은 "좋은 차라 청소 자주 하실 것 같은데 바닥이랑 이런 게.."라고 의아함을 드러냈다. 이봉원은 "난 자연스럽게 하고 다닌다. 세차는 거의 한두 달에 한 번 한다. 비 올 때 하는 게 세차"라며 "내가 세차를 몇 번 해봤는데 꼭 비가 오더라. 손 세차는 실내까지 하면 5만원씩 한다"라고 준비해둔 티슈로 차량 내부를 청소했다.
이날 이봉원은 차량에 비치된 다양한 용품을 소개하며, 과거 고속도로에서 '돌빵' 사고를 겪었던 일을 떠올렸다.
그는 "고속도로에서 돌멩이가 튀어서 앞유리가 깨졌었다. 테슬라는 유리가 한 번 깨지면 전체 교체해야 하는 구조라 수리비로 300만원이 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 일을 겪고 난 뒤 '돌빵 방지 필름'을 붙였다"며 "지금은 예방을 철저히 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유림 기자 cocory0989@mt.co.kr
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상간녀에 건물 준 남편, 정력제 들고 아내 '성폭행'… "이혼하자" 소송? - 머니S
- 신지♥문원, 결혼 반대 왜?… "난 전처 지인, 이혼 기록 열람해보길" - 머니S
- 송하윤, '학폭 논란' 1년 만 입 열었다… "폭행·강제전학 사실무근" - 머니S
- "사랑해" 여성 트레이너와 문자한 아내… 모텔 '키스 사진'까지 충격 - 머니S
- 'AV 배우 스캔들' 주학년, 성매매 혐의 불송치… "사유 정황 불충분" - 머니S
- "진짜 역겹다 너네"… '탈색 사고' DJ소다, 외국서 성희롱 피해 - 머니S
- [경기교육청 소식] 3월27일까지 새학년 준비 집중 지원 - 동행미디어 시대
- [속보] 코스닥 1159.76…0.67% 상승 출발 - 동행미디어 시대
- [속보] 코스피 5853.48…0.13% 상승 출발 - 동행미디어 시대
- '그룹 역량 결집' LG U+, 파주 AI데이터센터 글로벌 최고로 - 동행미디어 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