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경상남도 공예품대전 출품작 보러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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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7일까지 창원 성산아트홀에서 '제55회 경상남도 공예품대전'을 개최한다.
지난달 접수 결과 도자, 목·칠, 금속, 섬유, 종이, 기타 등 6개 분야에서 총 277점이 출품됐다.
심사 결과는 4일 경남도 누리집을 통해 발표되며, 시상식은 7일 오전 11시 성산아트홀에서 열린다.
출품작 전시는 5일부터 7일까지 진행되며, 도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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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7일까지 창원 성산아트홀에서 ‘제55회 경상남도 공예품대전’을 개최한다. 지난달 접수 결과 도자, 목·칠, 금속, 섬유, 종이, 기타 등 6개 분야에서 총 277점이 출품됐다.
2일 실물 작품 제출을 시작으로 3~4일 이틀간 각 분야 전문 심사위원들의 심사가 진행된다. 심사를 통해 개인상 92명(△대상 1 △금상 2 △은상 7 △동상 10 △장려 10 △특선 12 △입선 50)과 단체상 6개 시군(△최우수 1 △우수 2 △장려 3)을 선정한다. 특선 이상 수상작은 경남 대표로 대한민국 공예품대전에 출품할 자격이 주어진다.
심사 결과는 4일 경남도 누리집을 통해 발표되며, 시상식은 7일 오전 11시 성산아트홀에서 열린다. 출품작 전시는 5일부터 7일까지 진행되며, 도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한유진 기자 jinny@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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