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춘성 진안군수, 진안읍 농가 방문해 장마·폭염 대책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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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진안군은 전춘성 군수가 여름철 장마와 폭염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고 농업인의 안전 확보를 위해 진안읍 농가를 찾아 점검했다고 2일 밝혔다.
전춘성 군수는 "장마철 집중호우와 폭염에 대비한 사전 점검이 농작물 피해를 줄이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며 "지속적인 현장 방문을 통해 농가의 어려움을 선제적으로 파악하고 실질적인 지원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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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1) 김동규 기자 = 전북 진안군은 전춘성 군수가 여름철 장마와 폭염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고 농업인의 안전 확보를 위해 진안읍 농가를 찾아 점검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집중호우와 폭염이 반복되는 이상기후 상황에 대응해 농작물 생육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 군수를 비롯해 농업정책과, 농업기술센터 등 관계 부서 담당자들이 함께했다.
전 군수는 현장에서 배수로 정비 상황, 시설하우스 차광망 및 환기 장치 설치 상태, 농작물 병해충 발생 현황 등을 살피고, 농업인들에게 대응 요령을 안내했다.
농업정책과에는 이상기후로 인한 자연재해에 대비해 안정적인 농가소득을 보전하는 방안으로 농작물재해보험 가입 적극 독려를 주문했다.
전춘성 군수는 "장마철 집중호우와 폭염에 대비한 사전 점검이 농작물 피해를 줄이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며 "지속적인 현장 방문을 통해 농가의 어려움을 선제적으로 파악하고 실질적인 지원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kdg206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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