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 대학생 리서치 대회 대상은… ‘관세로 혼란한 美증시 살아남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제7회 리서치 챌린지' 시상식을 열었다고 3일 밝혔다. 리서치 챌린지는 능력과 열정을 갖춘 예비 애널리스트를 조기에 발굴·지원하고자 한국투자증권이 주최하는 대학생 대상 경연 대회다.
대회 최종 입상자 7명은 한국투자증권 채용 연계형 인턴십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2024년 대회 수상자 8명 중 2명이 한국투자증권 리서치본부에서 근무 중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제7회 리서치 챌린지’ 시상식을 열었다고 3일 밝혔다. 리서치 챌린지는 능력과 열정을 갖춘 예비 애널리스트를 조기에 발굴·지원하고자 한국투자증권이 주최하는 대학생 대상 경연 대회다.
129명의 대학생이 이번 대회에 지원해 경쟁했다. 이 가운데 서류 전형과 시니어 애널리스트들의 평가를 통해 14개 보고서가 선발되었고, 이후 프레젠테이션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한 7명이 최종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상은 서울대학교에 재학 중인 박승창씨가 차지했다. 박씨는 ‘관세로 혼란한 미국 증시에서 살아남기’ 보고서를 통해 2025년 하반기 미국 증시 전망 및 전략에 대해 분석했다. 대상을 비롯한 수상자 전원에게는 상패와 더불어 소정의 상금이 지급되었다.
대회 최종 입상자 7명은 한국투자증권 채용 연계형 인턴십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인턴십은 오는 8월 중 진행되며, 우수한 성적을 거두면 최종 면접을 거쳐 입사할 수 있다. 2024년 대회 수상자 8명 중 2명이 한국투자증권 리서치본부에서 근무 중이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2년 보유세 3100만원→876만원… 멸실 입주권 찾는 자산가들
- 트럼프가 만든 찬바람에…韓 배터리 3사 잇달아 완성차 업체와 합작 종료
- ‘세계 최초’ ‘세계 최대’ 경쟁하는 한·중… 고부가 선박 수주전, 암모니아로 확대
- 6개월 만에 급여 1억원… 증권사, 취업 선호도 은행과 경쟁
- 세계 최초 매장들 집결하는 서울… 글로벌 브랜드 ‘1호 실험실’로 부상
- 배당 10배 늘린 넥슨, 日 증시 상한가… 3조원 특별배당 ‘환호’
- 판교·수지·광교 잇는 경기남부광역철도… 5兆 사업, 지방비 부담 변수
- [Why] K미용 인기에 짝퉁까지…中 왕서방에 칼 빼든 제약사
- “돈은 나중에 내세요”… 인플레이션 심화에 이란서 ‘외상 구매’ 확산
- 코스피 반등 못 믿는 개미…美 ETF로 피하더니 이번엔 ‘하락’ 베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