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무청, 2026년도 입영 카투사 1815명 모집, 11∼17일 신청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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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도에 입영할 카투사를 오는 11일 오후 2시부터 17일 오후 2시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한다.
주한미군 배속 한국군 카투사(KATUSA)의 지원 자격은 1997년 1월 1일부터 2007년 12월 31일 사이 출생해 18세 이상 28세 이하로 신체 등급 1∼4급의 현역병 입영 대상자 중 접수일 기준 2년 이내에 일정 수준 이상의 어학 성적을 취득한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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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2026년도에 입영할 카투사를 오는 11일 오후 2시부터 17일 오후 2시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한다.
병무청에 따르면 내년도에 입영할 총모집 인원은 1815명으로, 입영이 없는 내년 5월을 제외하고 매월 165명이 입영할 수 있다.
주한미군 배속 한국군 카투사(KATUSA)의 지원 자격은 1997년 1월 1일부터 2007년 12월 31일 사이 출생해 18세 이상 28세 이하로 신체 등급 1∼4급의 현역병 입영 대상자 중 접수일 기준 2년 이내에 일정 수준 이상의 어학 성적을 취득한 사람이다. 카투사 지원은 1회로 제한되므로 2024년도 이전에 지원한 사실이 있는 사람은 지원할 수 없다.
병역판정검사를 받지 않은 사람도 지원할 수 있으나, 지원서 접수 후 8월 26일까지 병역판정검사를 받고 현역병 입영대상자로 판정받아야 한다.
최종 선발은 9월 2일 전산 공개 추첨을 통해 결정된다. 선발 결과는 당일 오후 5시 이후 병무청 홈페이지에서 개인별 로그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합격자에게는 개별 통지되며, 최종 선발된 사람은 지원서 접수 시 본인이 선택한 월에 입영하게 된다.


wangjylee@fnnews.com 이종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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