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 소식] 민원담당 직원 불안해소 위한 심리상담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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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이 민원담당 직원을 대상으로 심리상담과 정서적 지원을 위한 '찾아가는 심리상담센터'를 운영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상담은 민원 응대 과정에서 폭언·폭행 등 스트레스 상황에 노출되기 쉬운 직원들의 심리적 부담을 완화하고 고충을 해소하기 위한 조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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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이 민원담당 직원을 대상으로 심리상담과 정서적 지원을 위한 '찾아가는 심리상담센터'를 운영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상담은 민원 응대 과정에서 폭언·폭행 등 스트레스 상황에 노출되기 쉬운 직원들의 심리적 부담을 완화하고 고충을 해소하기 위한 조치다.
군청 전정과 민원실에서 진행된 이번 상담에는 이동형 스트레스 측정기가 새롭게 도입돼 심박 변이도와 뇌파·맥파 등 생체신호를 통해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정밀한 상담이 가능해졌다.
상담엔 총 13명의 민원 담당 직원이 참여했으며 스트레스 예방과 정서 회복에 초점을 맞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상담 과정에서 우울·불안 등 심리적 어려움이 감지된 직원에게는 보건소와 연계해 1대 1 맞춤형 전문 상담 쿠폰(총 8회)이 제공될 예정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찾아가는 심리상담센터를 통해 직원들이 보다 쉽게 상담에 접근하고 마음의 피로를 덜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며 "군민에게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행정 내부의 정서 안정부터 챙기겠다"고 말했다.
의성=황재윤 기자 newsde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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