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현, 구혜선과 이혼 후 겪은 외로움 고백…"만나기 조심스러워" ('가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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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안재현이 이혼 후 겪은 외로움을 담담히 고백했다.
4일 방송되는 KBS2 예능 프로그램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은 '오징어 게임' 특집 2번째 편으로 꾸며진다.
한편, 안재현의 혼을 쏙 빼놓은 붐의 깜짝 제안의 정체는 7월 4일 금요일 밤 10시 방송되는 KBS2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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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지은 기자] 배우 안재현이 이혼 후 겪은 외로움을 담담히 고백했다.
4일 방송되는 KBS2 예능 프로그램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은 '오징어 게임' 특집 2번째 편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 3 주역 중 양동근, 위하준, 박규영이 출연해 정남매(이민정, 붐, 안재현, 김정현, 김재원)와 유쾌한 시간을 보낸다.
이날 정남매와 양동근, 위하준, 박규영은 게임과 저녁식사 등을 함께하고, 밤이 되자 숙소 거실에 옹기종기 모여 하나 둘 가슴속 이야기를 털어놓는다.
안재현은 "어느새 친구들이 다 결혼해서 부모가 됐다. 그러다 보니 즉흥적으로 약속을 잡는 것이 미안하더라"라며 "바쁘게 일하다가 주말에 시간이 나도 친구들은 이미 다 가족이 있으니 만나기 조심스럽더라. 요즘 혼자라는 게 외로운 것 같다"라고 조심스레 속내를 꺼냈다.

안재현은 2016년 5월 드라마 '블러드'로 인연을 쌓은 배우 구혜선과 결혼했으나. 2020년 7월 이혼했다.
이에 붐은 "아픔을 잘 이겨내고 결혼을 해서 그런 것들을 경험해 봐"라고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넸고, 생각보다 진지해지는 분위기에 당황한 안재현은 "더 이상 아픔은 없다"라고 손사래를 친다.
하지만 붐은 이에 그치지 않고, 안재현을 위한 초특급 제안(?)을 내놓고, 안재현은 "이것이 갔다 온 정인가?"라며 빵 터진다. 1982년생인 붐은 지난 2022년 7살 연하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했다.
한편, 안재현의 혼을 쏙 빼놓은 붐의 깜짝 제안의 정체는 7월 4일 금요일 밤 10시 방송되는 KBS2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지은 기자 lje@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KBS2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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