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부토건, 압수수색 사흘 전 이사
조성우 2025. 7. 3. 12:56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김건희 여사와 관련한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삼부토건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선 가운데 삼부토건이 압수수색 사흘 전 회사 본사를 옮긴 것으로 알려졌다. 특검팀은 삼부토건이 지난달 30일에 기존 서울 중구의 삼부토건 본사를 종로구로 옮긴 것으로 보고 있다. 사진은 서울 종로구 삼부토건 본사가 입주한 건물. 2025.07.03. xconfind@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재혼 앞둔' 서인영 "2세 계획 없다"
- 홍혜걸·여에스더, 5년 별거 끝…"아내 우울증 생각보다 심각"
- 벤, 출산 6개월 만에 이혼 결심 "배신감에 힘들어"
- '45세 임신' 김민경, 병원 문자에 '깜짝' "우려하던 일 생겨"
- 김대호, 경수진과 핑크빛 기류…"더 가까워지면 사랑에 빠질 듯"
- '이혼' 황정음, 재혼 생각…무속인 "남자 덕 없는 팔자"
- '삼성맨' 이현이 남편, 억대 성과급 받는다…"충성충성"
- 송지효 45살 맞아? 속옷 화보서 드러난 놀라운 몸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매도는 뼈저린 실수, 독점 가치 절대적"…파브라이가 말하는 가치투자
- 지나, 10년 만에 복귀 시동…'꺼져줄게 잘 살아' 리메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