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두달만에 3안타 경기… 홈런뺀 사이클링 히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정후가 거의 두달만에 3안타 경기를 만들었다.
2-0으로 앞선 4회초 선두타자로 나온 이정후는 켈리와 풀카운트 6구 승부 끝에 가운데로 온 88.5마일짜리 체인지업을 우중간을 가르는 2루타로 만들었다.
8회초 1사 주자없는 상황에서 이정후는 1루 강습타구를 만들었고 1루수 글러브맞고 튄 것을 내달려 안타로 만들었다.
3안타는 5월7일 시카고 컵스전 이후 거의 두달만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이정후가 거의 두달만에 3안타 경기를 만들었다. 홈런만 빠진 사이클링 히트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3일(이하 한국시각) 오전 10시45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체이스 필드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원정경기에서 8회초 이정후 타석까지 3-2로 앞서있다.

지난 6월27일 경기 4회 안타 이후 최근 16타수 연속 무안타에 그쳤던 이정후. 오죽하면 전날 경기에서 휴식을 취했고 이날 5번 중견수로 선발출전했다.
1회초 선두타자 마이크 야스트렘스키부터 홈런을 치며 1-0으로 앞서간 샌프란시스코는 2사 1루에서 KBO리그에서 활약했던 우완 선발 메릴 켈리를 상대한 이정후는 92.65마일 속구 초구를 받아쳐 우중간 담장을 직격하는 1타점 3루타를 때려냈다.
무려 16타수 연속 무안타 이후 나온 안타. 가뭄의 단비같은 3루타로 이정후는 부활의 서막을 알렸다.
2-0으로 앞선 4회초 선두타자로 나온 이정후는 켈리와 풀카운트 6구 승부 끝에 가운데로 온 88.5마일짜리 체인지업을 우중간을 가르는 2루타로 만들었다.
이정후가 멀티히트를 기록한 것은 6월5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전이 마지막. 사실상 한달만에 나온 멀티히트인 셈이다. 8회초 1사 주자없는 상황에서 이정후는 1루 강습타구를 만들었고 1루수 글러브맞고 튄 것을 내달려 안타로 만들었다. 3루타, 2루타, 안타로 홈런만 빠진 사이클링히트를 기록한 것이다. 3안타는 5월7일 시카고 컵스전 이후 거의 두달만이다.
샌프란시스코는 8회초 이정후 타석까지 3-2로 앞서있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오징어게임3' 케이트 블란쳇 등장에 전 세계가 '깜짝'…후속편 관심↑ - 스포츠한국
- '하트페어링' 현커?…데이트 목격담 뜬 지민・제연→커플 사진 올린 우재・지원 - 스포츠한국
- [인터뷰] '하이파이브' 박진영 "초강력 빌런 표현하려 '양들의 침묵' 안소니 홉킨스 떠올려" - 스
- '유병재♥︎' 안유정, 속살 다 보이는 '아찔' 비키니[스한★그램] - 스포츠한국
- '솔로지옥3' 윤하정, 언더붑 돼버린 비키니 입고 발리 여행…'힘숨찐' S라인 - 스포츠한국
- ‘오겜3’, 마지막 피날레에 쏟아지는 극찬… “만족스러운 마무리를 선사, 압도적 피날레” -
- "안전한 불륜 위해 임신 여성만 찾는 유부남도"…"상간녀・전처 아이 모두 '혼외자'"('미우새') -
- 신내림 받은 이모, 30대 조카 '불' 고문 사망…부모 "처벌 원치 않아" ('그알') [종합] - 스포츠한국
- 박규영, 속옷만 입고 침대 위 '청순 비주얼' [스한★그램] - 스포츠한국
- 강유석 "1년동안 작품없어 오디션만 다녔는데 인급동 1위라니" [인터뷰] - 스포츠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