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이혼 후 떠난 美서 자유 만끽 “할리 한달 렌트 완료”

서유나 2025. 7. 3.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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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시영이 미국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이시영은 7월 3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미쿡에서 할리 한달 렌트 완료. 검정색 팻보이도 넘 멋지지 않나요??ㅎㅎㅎ 그리고 단종 된 할리 디럭스하고 기념사진 ㅎㅎㅎ 여기는 오토바이가 모든 도로를 달릴 수 있어서 고속도로로 달리는 기분이 너무 좋다아아아아아 미국에서 알차게! 라이딩 투어 해볼께요 꺄하"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엔 미국에서 한달살이를 시작한 이시영의 근황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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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이시영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이시영이 미국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이시영은 7월 3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미쿡에서 할리 한달 렌트 완료. 검정색 팻보이도 넘 멋지지 않나요??ㅎㅎㅎ 그리고 단종 된 할리 디럭스하고 기념사진 ㅎㅎㅎ 여기는 오토바이가 모든 도로를 달릴 수 있어서 고속도로로 달리는 기분이 너무 좋다아아아아아 미국에서 알차게! 라이딩 투어 해볼께요 꺄하"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엔 미국에서 한달살이를 시작한 이시영의 근황이 담겨 있다. 한국에서도 취미로 할리데이비슨 오토바이를 타는 이시영은 미국에서도 오토바이를 렌트했다. 검은색 티셔츠와 데님 차림으로 미국 도로를 달리는 이시영의 모습은 자유롭고 생동감 넘치는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시영은 자신을 찍는 카메라에 손을 번쩍 들어올리는 것으로 들뜬 마음을 표출했다.

이시영의 근황을 접한 누리꾼들은 "멋있다 진짜", "잘 어울려요", "조심해서 타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9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해 이듬해 1월 아들을 출산했으나 결혼 8년만 이혼했다. 현재 ENA 드라마 '살롱 드 홈즈'에 출연 중이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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