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그린테크 스타트업 포럼' 개최…AI 기후테크의 미래 발전 방안 논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천안시는 2일 그린스타트업타운에서 'AI와 기후변화 대응'을 주제로 '2025 그린테크(Green Tech) 스타트업 포럼'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충남콘텐츠진흥원과 지역투자자인 CC벤처스가 공동 주관한 이번 포럼은 지난 1일 외교부가 개최한 '2025 AI와 기후변화 대응 국제 콘퍼런스'의 후속 행사이다.
천안시는 이번 포럼을 계기로 AI와 기후테크 등 미래산업을 선도할 혁신 창업 생태계 조성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천안시는 2일 그린스타트업타운에서 'AI와 기후변화 대응'을 주제로 '2025 그린테크(Green Tech) 스타트업 포럼'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충남콘텐츠진흥원과 지역투자자인 CC벤처스가 공동 주관한 이번 포럼은 지난 1일 외교부가 개최한 '2025 AI와 기후변화 대응 국제 콘퍼런스'의 후속 행사이다.
이번 포럼에는 글로벌 기후테크 전문가, 민간 투자사, 관내 스타트업 등 100여 명이 참석해 기후테크의 발전 방향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데니스 셀든(Dennis Shelden) 미국 렌셀러공과대 교수가 'AI기반 에너지관리 및 소비 최적화' 주제로 강연했으며, 'AI기반 기후테크 기업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한 패널토론이 진행됐다.
또 스타트업과 글로벌 전문가·투자사 간 1대 1 밋업을 통해 지역 스타트업의 기술 검증과 글로벌 투자 연계를 위한 실질적인 교류가 이뤄졌다.
천안시는 이번 포럼을 계기로 AI와 기후테크 등 미래산업을 선도할 혁신 창업 생태계 조성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김곡미 충남콘텐츠진흥원장은 “이번 포럼은 기후문제 해결을 위한 기술과 혁신의 가능성을 확인하는 자리였다”며 “미래를 향한 실질적인 협력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이종택 전략산업국장은 “천안시는 대한민국 1호 복합형스타트업파크를 중심으로 기후테크를 비롯한 미래산업 분야의 유망 스타트업 성장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안수민 기자 smahn@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李대통령 “지난 30일 치열하게 달려와…민생회복에 전력”
- 오픈AI, 오라클 데이터센터 4.5GW 추가 임차…전력량 원전 4기급
- 뉴욕증시, 美-베트남 무역합의에 S&P500 최고가 경신
- MG손보, 매각 재추진…구원투수로 국책은행 나설까 '촉각'
- 2592억원 '녹색인프라 해외수출 지원펀드' 2호 조성…“폐배터리 재활용 등 투자”
- [마켓트렌드] “유모차부터 자동차까지”…콜라보로 프리미엄 가치 띄운다
- [알리 꿀템 PICK] “여름 출근·등교 필수템” 일상을 시원하게 해주는 쿨링용품
- '40도 폭염' 차량에 2살배기 두고 출근… 아이 결국 사망
- 李 대통령 “자본시장 선진화…코스피 5000시대 준비할 것”
- SKT·KT, 자체 LLM 오픈소스 공개…한국적 AI로 대중화 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