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엘, 양현석과 깜짝 만남…YG "사적인 만남, 확인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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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투애니원' 씨엘이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 대표 프로듀서와 긴밀한 만남을 가졌다.
3일 한 연예 매체는 씨엘이 양현석과 만나 '투애니원' 재결합과 향후 활동 방향 등에 관한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눴다고 보도했다.
씨엘은 지난해 '투애니원' 활동 이후 종종 양현석 대표와 만나 팀 활동은 물론 사적인 영역에 대해서도 얘기를 나눠온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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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송시현 기자] 그룹 '투애니원' 씨엘이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 대표 프로듀서와 긴밀한 만남을 가졌다.
3일 한 연예 매체는 씨엘이 양현석과 만나 '투애니원' 재결합과 향후 활동 방향 등에 관한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눴다고 보도했다. 씨엘은 지난해 '투애니원' 활동 이후 종종 양현석 대표와 만나 팀 활동은 물론 사적인 영역에 대해서도 얘기를 나눠온 것으로 알려졌다.
'투애니원'은 지난 2009년 '파이어'로 데뷔, 가요계에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여성 4인조 힙합 그룹이라는 콘셉트로 유명 디자이너와 협업한 독특한 무대 의상 등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히트곡으로는 '내가 제일 잘 나가', '아이 돈 케어', '론리', '컴백홈' 등이 있다.
잘 나가던 '투애니원'은 지난 2016년 돌연 해체됐다. 당시 씨엘과 공민지는 "'투애니원' 해체를 기사를 통해 알았다"고 말해 YG의 일방적인 결정이었음을 암시한 바 있다. 특히 씨엘은 "양현석 대표님, 제 전화 좀 받으세요"라는 글을 남기며 논란에 불을 지폈다.
'투애니원'은 지난해 데뷔 15주년을 맞아 재결합했다. 이들은 '웰컴백' 투어로 전설의 걸그룹임을 입증했다.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총 11개국 12개 도시에서 개최한 27회 공연이 전석 매진되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씨엘과 박봄, 산다라박, 공민지 등은 YG에서 나와 각자의 소속사에서 연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박봄은 개인 계정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팬들은 씨엘과 양현석의 만남 소식에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YG는 "사적인 만남으로 정확한 확인이 어렵다"며 말을 아꼈다.
송시현 기자 songsh@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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