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바꾸기+언론 플레이' 역대급 지저분한 브렌트포드! 美 유력 기자, "7월 7일에 영입전 결과 나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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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렌트포드의 브라이언 음뵈모를 둘러싼 이적설의 최종 결과는 7월 7일 전후로 밝혀질 것 같다.
미국 매체 '디 애슬레틱'의 로리 휘트웰 기자는 3일(한국시간) 애플 팟캐스트 '토크 오브 더 데빌스'에 출연해 "브렌트포드가 요구하는 이적료를 제시하지 않았기 때문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아직 브라이언 음뵈모를 영입하지 못했다. 그의 이적료가 정확히 얼마인지 약간의 혼란이 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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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민진홍 기자= 브렌트포드의 브라이언 음뵈모를 둘러싼 이적설의 최종 결과는 7월 7일 전후로 밝혀질 것 같다. 미국 유력 기자가 브렌트포드가 취하고 있는 행동과 목적을 분석하고 비판하기도 했다.
미국 매체 '디 애슬레틱'의 로리 휘트웰 기자는 3일(한국시간) 애플 팟캐스트 '토크 오브 더 데빌스'에 출연해 "브렌트포드가 요구하는 이적료를 제시하지 않았기 때문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아직 브라이언 음뵈모를 영입하지 못했다. 그의 이적료가 정확히 얼마인지 약간의 혼란이 있다"라고 보도했다.
음뵈모 이적에 맨유는 억울할 수 있는 상황이 연출됐다. 맨유는 자신들이 제시한 좋은 조건에 음뵈모를 영입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이미 보도된 대로 맨유가 제시한 두 번째 제안은 총합 6,250만 파운드(약 1,157억 원)였고 분명히 이 금액은 브랜트포드가 원했던 '마테우스 쿠냐급' 이적료였다.

이적료를 두고 휘트웰은 "브렌트포드는 쿠냐보다 너 높은 금액을 원한다. 2024/25시즌 보여줬던 퍼포먼스 때문이다. 이와 별개로 토트넘 홋스퍼가 음뵈모에게 무려 7,000만 파운드(약 1,297억 원)를 제시했다는 이야기가 있다. 나는 이것을 브렌트포드가 일종의 이적료 가치 평가 기준으로 사용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동시에 토트넘은 나와 다른 사람들에게 공식 제안을 했다는 사실을 부인하고 있다. 이것이 바로 협상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맨유가 재정적으로 긴장된 상황에서 이제는 첼시로 가버린 리암 델랍에게 제시하려 했던 3,000만 파운드(약 555억 원)의 바이아웃보다 두 배 이상으로 지급해야 하는 상황에 부닥쳤다. 오는 7월 7일은 대부분의 선수가 프리시즌 훈련에 복귀하는 시점이다. 그 때문에 이는 매우 중요한 부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토크스포츠 페이스북,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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