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병원서 환자에 흉기 휘두른 70대 체포

손민주 2025. 7. 3. 12:08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BS 광주]광주 북부경찰서는 요양병원에서 다른 환자에게 흉기를 휘두른 70대 남성 A 씨를 살인미수 혐의로 체포했습니다.

A 씨는 어제 저녁 7시 10분쯤 광주 북구 신안동의 한 요양병원에서 같은 방을 사용하는 60대 남성 환자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피해자는 즉시 다른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A 씨가 피해자와 화장실 사용 문제로 다투다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손민주 기자 (hand@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