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 역대급' 이동욱x이성경이 말아주는 '감성 누아르'가 온다! (착한사나이)

이민주 인턴기자 2025. 7. 3. 12: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착한 사나이'가 이동욱과 이성경의 조합으로 감성 누아르의 시작을 알린다.

오는 18일부터 매주 금요일 공개되는 '착한 사나이'는 3대 건달 집안의 장손이자 순정을 지닌 박석철과 가수를 꿈꾸는 그의 첫사랑 강미영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극 중 이동욱은 생계를 위해 원치 않게 건달이 되었지만 삶을 되돌리려는 순간 첫사랑을 다시 만나 인생의 소용돌이에 빠지는 '박석철' 역을 맡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운경 작가+송해성 감독
모두가 기다려온 역대급 조합 탄생

(MHN 이민주 인턴기자)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착한 사나이'가 이동욱과 이성경의 조합으로 감성 누아르의 시작을 알린다.

오는 18일부터 매주 금요일 공개되는 '착한 사나이'는 3대 건달 집안의 장손이자 순정을 지닌 박석철과 가수를 꿈꾸는 그의 첫사랑 강미영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드라마 '서울의 달', '유나의 거리' 등으로 한국 드라마사에 이름을 남긴 김운경 작가와 영화 '파이란',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을 연출한 송해성 감독이 손을 잡았다.



또한 영화 '야당'의 김효석 작가, 드라마 '인간실격'의 박홍수 감독이 참여해 실력파 제작진의 만남이 완성됐으며, 이동욱과 이성경의 신선한 연기 호흡으로 기대를 모은다.



극 중 이동욱은 생계를 위해 원치 않게 건달이 되었지만 삶을 되돌리려는 순간 첫사랑을 다시 만나 인생의 소용돌이에 빠지는 '박석철' 역을 맡았다.



이성경은 힘든 현실 속에서도 가수의 꿈을 포기하지 않는 '강미영' 역을 맡아 감성과 설렘을 전할 예정이다.



여기에 박훈, 오나라, 류혜영, 천호진 등 탄탄한 연기력을 갖춘 배우들이 감정선을 풍성하게 채우며 몰입감을 더할 예정이다.



'착한 사나이'는 사랑과 꿈, 현실의 무게를 따뜻한 웃음과 함께 풀어내며 인생 드라마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작품은 오는 18일부터 디즈니+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디즈니+, MHN DB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