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와 남부지방 장마 종료" 역대 두번째로 짧아
정구희 기자 2025. 7. 3.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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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은 오늘(3일) 남부지방과 제주도의 장마가 종료됐다고 밝혔습니다.
제주도의 경우 지난단 26일, 남부지방의 경우 지난 7월 1일에 장마가 종료된 것을 분석됩니다.
제주도는 지난달 12일, 남부지방과 중부지방은 지난달 19일에 장마가 시작됐습니다.
이에 따라 올해 장마 기간은 제주도는 15일, 남부지방은 13일로 평년의 절반 이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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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광주 북구 신용근린공원 바닥분수광장에서 아이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기상청은 오늘(3일) 남부지방과 제주도의 장마가 종료됐다고 밝혔습니다.
제주도의 경우 지난단 26일, 남부지방의 경우 지난 7월 1일에 장마가 종료된 것을 분석됩니다.
이번 장마는 관측사상 2번째로 짧은 기간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는 지난달 12일, 남부지방과 중부지방은 지난달 19일에 장마가 시작됐습니다.
이에 따라 올해 장마 기간은 제주도는 15일, 남부지방은 13일로 평년의 절반 이하입니다.
역대 가장 짧았던 장마는 1973년으로 당시 제주도의 장마 기간은 7일, 남부와 중부는 6일이었습니다.
(사진=광주 북구 제공, 연합뉴스)
정구희 기자 koohee@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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