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선, '팔랑귀 부부' 아내에 "본인 싼 X, 남편이 치우는 중" 직설 조언 ('이숙캠') [예고]

이유민 기자 2025. 7. 3.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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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숙려캠프'에서 팔랑귀 부부의 상처를 보듬는 모습과 두 번째 부부의 가사조사가 공개된다.

3일 방송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이하 '이숙캠')에서는 '팔랑귀 부부'의 남은 사연과 솔루션 과정이 전개되며, 부부가 서로의 상처를 치유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13기 두 번째 부부의 가사조사가 진행되며 긴장감이 고조됐다.

두 사람의 상반된 태도가 가사조사관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 두 번째 부부의 사연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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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이혼숙려캠프'에서 팔랑귀 부부의 상처를 보듬는 모습과 두 번째 부부의 가사조사가 공개된다.

3일 방송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이하 '이숙캠')에서는 '팔랑귀 부부'의 남은 사연과 솔루션 과정이 전개되며, 부부가 서로의 상처를 치유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팔랑귀 부부'는 아내가 금전 사기를 당해 가계가 어려워지고, 육아 방식의 차이로 갈등을 겪으며 캠프에 입소한 부부다. 방송에서는 아내의 숨겨진 비밀이 밝혀져 모두를 놀라게 했으며, 서장훈은 부부의 반복된 실수에 대해 우려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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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는 상담과 심리극 치료를 통해 관계 회복을 시도했다. 이호선 상담가는 아내에게 따끔한 충고를 건네며 아내는 눈물을 흘리며 자신의 잘못을 인정, 긍정적인 변화를 예고했다. 심리극 치료에서는 결혼 후뿐 아니라 어린 시절의 모습을 돌아보며 서로를 이해하려는 모습을 보여 훈훈한 감동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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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3기 두 번째 부부의 가사조사가 진행되며 긴장감이 고조됐다. 남편 측 가사조사관인 진태현은 "지금까지 나온 남편들 중 최고의 사랑꾼"이라며 자신감을 보였고, 이에 아내 측 가사조사관인 박하선은 의미심장한 표정을 지어 궁금증을 자아냈다. 두 사람의 상반된 태도가 가사조사관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 두 번째 부부의 사연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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