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 AI 포용 가치 배우자”… 세계 청년 한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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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각국 청년들이 인공지능(AI) 선도도시에서 인권·문화·포용의 가치를 배우기 위해 광주를 찾는다.
광주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지역 차별반대 도시연합(APCAD)' 의장도시인 광주를 전 세계 청년들에게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며 "인권·문화·AI 선도도시 광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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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김대우 기자
세계 각국 청년들이 인공지능(AI) 선도도시에서 인권·문화·포용의 가치를 배우기 위해 광주를 찾는다.
광주시는 3일부터 오는 8일까지 5박6일간 전일빌딩245 등 광주 일원에서 ‘2025 광주글로벌청년캠프’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AI 시대 속 포용의 가치’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광주시가 주최하고 광주국제교류센터와 유네스코가 주관한다.
캠프에는 지난 5월부터 한 달간 모집한 미국·인도네시아·네팔·필리핀 등 해외 대학생 6명, 광주 유학생 11명, 광주지역 대학생 2명을 포함해 12개국 청년 19명이 참가한다.
참가자들은 캠프기간 강현정 전남대 교수, 김준하 광주과학기술원 교수, 린다 티니오 르 두아린 유네스코 전문관 등으로부터 ‘인문학의 미래, AI와의 공존’ 등의 주제 강연을 듣고 그룹 발표 활동, 도시탐방(국립아시아문화전당·국립5·18민주묘지)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광주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지역 차별반대 도시연합(APCAD)’ 의장도시인 광주를 전 세계 청년들에게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며 “인권·문화·AI 선도도시 광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것”이라고 기대했다.
김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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