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겜3’ 넷플릭스 주간 흥행 역대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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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오징어 게임 시즌3'(오겜3·사진)가 역대 넷플릭스 콘텐츠를 통틀어 주간 흥행 성적 3위에 올랐다.
3일 넷플릭스 공식 사이트 투둠의 '넷플릭스 톱10'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공개된 '오겜3'는 단 사흘 만에 누적 3억6840만 시청 시간을 기록했다.
주간 기준으로 '오겜1'의 둘째 주(6980만 시청 수), '오겜2'의 첫째 주(6800만 시청 수)에 이어 3위에 해당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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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1·2가 각각 1·2위에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 시즌3’(오겜3·사진)가 역대 넷플릭스 콘텐츠를 통틀어 주간 흥행 성적 3위에 올랐다.
3일 넷플릭스 공식 사이트 투둠의 ‘넷플릭스 톱10’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공개된 ‘오겜3’는 단 사흘 만에 누적 3억6840만 시청 시간을 기록했다. 이를 전체 러닝타임(6시간 8분)으로 나눈 시청 수는 6010만이었다. 주간 기준으로 ‘오겜1’의 둘째 주(6980만 시청 수), ‘오겜2’의 첫째 주(6800만 시청 수)에 이어 3위에 해당된다.
‘오겜’ 시리즈를 마무리하는 시즌3가 공개되면서 시즌1과 시즌2도 ‘역주행’ 인기를 누리고 있다. 지난해 12월 공개된 시즌2는 지난주 비(非)영어권 TV쇼 3위(280만 시청 수)에 올랐고, 2021년 9월 첫선을 보인 시즌1은 6위(170만 시청 수)에 자리 잡았다. 시즌2의 경우 시즌3와 이어지는 내용이기 때문에 더욱 시청자가 몰린 것으로 분석된다.
한편 ‘오겜3’는 글로벌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 기준, 2일까지 닷새 연속 조사 대상인 93개국에서 정상을 지키고 있다.
안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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