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세 득녀' 손담비, 시험관시술 후기 "배에 온통 멍…성공 확률 높이고 싶었다"

정혜원 기자 2025. 7. 3.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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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출산 후 근황을 공개했다.

2일 가수 케이윌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형수는 케이윌' 예고편에는 손담비가 출연했다.

케이윌은 "10kg 더 뺀거야?"라고 했고, 손담비는 "훨씬 뺐다"라고 말했다.

손담비가 출연하는 회차는 오는 9일 오후 5시 30분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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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담비. 출처| '형수는 케이윌 캡처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출산 후 근황을 공개했다.

2일 가수 케이윌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형수는 케이윌' 예고편에는 손담비가 출연했다.

케이윌은 "10kg 더 뺀거야?"라고 했고, 손담비는 "훨씬 뺐다"라고 말했다. 이에 케이윌은 "한달 만에? 너무 건강해 보인다"라고 감탄했다.

이어 손담비는 "(임신 때문에) 쥐젖도 났는데 320개가 났다"라고 고충을 토로했다.

또한 그는 "시험관이 안 됐었다. 전화로 '실패했습니다'라고 온다. 매일 하루에 두 세번씩 배에 주사를 맞으니까 배는 온통 멍이다"라며 "저는 나이가 많으니까 성공 확률을 높이고 싶었다"라고 고백했다.

손담비가 출연하는 회차는 오는 9일 오후 5시 30분 공개된다.

손담비는 2022년 스피드 스케이팅 전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 지난해 9월 시험관 시술 끌에 임신에 성공했다. 그는 지난 4월 딸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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