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고은, '10세 연하' 김재원과 케미 예고…'유미의 세포들3' 라인업 공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티빙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 시즌3' 캐스팅 라인업이 공개됐다.
2026년 공개 예정인 '유미의 세포들 시즌3'는 스타 작가가 된 유미와 유미밖에 모르는 세포들이 함께 성장하고 사랑하는 이야기를 그린 일상 로맨스 시리즈다.
실사와 3D 애니메이션을 결합한 시도로 호평받은 '유미의 세포들' 시리즈는 인기 웹툰 원작으로 많은 관심을 받은 시즌제 드라마다.
주인공 유미를 연기하는 배우 김고은은 앞 시즌에서 호연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찬사를 받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김태훈 기자] 티빙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 시즌3' 캐스팅 라인업이 공개됐다.
2026년 공개 예정인 '유미의 세포들 시즌3'는 스타 작가가 된 유미와 유미밖에 모르는 세포들이 함께 성장하고 사랑하는 이야기를 그린 일상 로맨스 시리즈다.
실사와 3D 애니메이션을 결합한 시도로 호평받은 '유미의 세포들' 시리즈는 인기 웹툰 원작으로 많은 관심을 받은 시즌제 드라마다. 주인공 유미를 연기하는 배우 김고은은 앞 시즌에서 호연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찬사를 받았다.
남자 주연의 바통은 시즌1 구웅 안보현, 시즌2 유바비 박진영에 이어 신순록 김재원 넘겨받았다. 김재원은 tvN '우리들의 블루스', JTBC '킹더랜드', '옥씨부인전' 등에서 연기한 4년 차 배우다.

순록은 줄리 문학사 편집부의 PD로 작가 유미를 담당하면서 예상치 못한 일들을 마주한다. 유미는 소설가의 꿈을 이뤘으나 여전히 사랑을 어려워한다. 김재원과 김고은은 10살 차이인 만큼 새로운 연상연하 케미에 귀추가 주목된다.
새롭게 합류한 얼굴도 눈길을 끈다. 최다니엘은 줄리 문학사의 대표 작가이자 외향형 인간 김주호를 연기한다. 순록과 정반대의 성격을 가진 인물로서 원작에 없던 캐릭터인 만큼 신선한 재미를 줄 것으로 보인다.
유미의 보조작가 백나희는 조혜정, 유미의 담당자 장PD는 박세인이 연기한다. 미람은 지난 시즌에 이어 이번에도 유미의 절친 이다로 돌아와 반가움을 더한다.
전석호는 유미의 은인이자 이다의 남편 안대용으로 돌아온다. 유미만 생각하는 아빠 김만식 성지루, 미워할 수 없는 매력을 가진 이루비 이유비도 다시 한 번 활약한다.
김태훈 기자 kth@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BH엔터테인먼트, 미스틱스토리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톱배우 총출동→역대급 라인업…개봉 한 달 앞두고 입소문 터졌다는 한국 영화
- 한국, 넷플릭스 장악 시작…단숨에 글로벌 1위 찍었다는 '이 영화'
- 넷플릭스, 한국 현실 정조준…K-미스터리 영화, 또 한 번 터질 조짐
- "외모만큼 재력도 톱클래스"…억대 부동산 사들인 '영앤리치' 연예인들
- 개봉 첫주만에 286억 원 벌었다…역대급 '흥행 질주각' 보이고 있는 영화의 정체
- 영화 '28주 후', 18년 만의 역주행…넷플릭스 3위까지 올라왔다
- 극장에서는 10만 명 겨우 넘겼는데…넷플릭스서 '1위' 찍고 난리 난 영화
- 눈물 '펑펑' 쏟아진다…찬사 쏟아진 한국 영화, 전석 매진→호평 일색
- 대세 배우의 첫 액션 도전작이라는 이 드라마, 자체 최고 시청률 터졌다
- 벌써 난리 났다…넷플릭스서 공개되자마자 '상위권' 찍어버린 격투기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