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군 여름철 폭염·장마 대비 영농현장 점검…"농작물 피해 최소화 위한 선제 대응 총력"

황영 기자(=진안) 2025. 7. 3. 11: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이 여름철 장마와 폭염에 대비해 농작물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농가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현장 대응에 나섰다.

전 군수는 " 기후변화로 인한 집중호우와 폭염이 반복되는 상황에서 사전 점검이 농작물 피해를 줄이는 가장효과적인 방법이라며, 지속적인 현장 방문을 통해 농가의 어려움을 선제적으로 파악하고 실질적 지원책 마련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이 여름철 장마와 폭염에 대비해 농작물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농가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현장 대응에 나섰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지난 2일 주요농가를 직접 방문해 배수로 정비상황, 시설하우스 차광망과 환기장치 설치 현황, 병해충 발생 동향 등을 점검하고 실질적인 대응 방안을 안내했다.

▲ⓒ진안군

이날 점검에는 농업정책과, 농업기술센터 등 관계 부서 담당자들도 동행했다.

전 군수는 " 기후변화로 인한 집중호우와 폭염이 반복되는 상황에서 사전 점검이 농작물 피해를 줄이는 가장효과적인 방법이라며, 지속적인 현장 방문을 통해 농가의 어려움을 선제적으로 파악하고 실질적 지원책 마련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군은 이번 점검을 통해 농가의 위험 요소를 미리 진단하고 기후 이상으로 인한 병해충 확산과 작물 생육 피해를 예방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아울러, 농업정책과는 자연재해로 인한 농가소득 불안정을 해소하기 위해 농작물재해보험 가입 독려에도 나섰다.

진안군은 앞으로도 기상이변에 따른 농업 피해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영농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과 기술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황영 기자(=진안)(hy6699@naver.com)]

Copyright © 프레시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