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군 여름철 폭염·장마 대비 영농현장 점검…"농작물 피해 최소화 위한 선제 대응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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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이 여름철 장마와 폭염에 대비해 농작물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농가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현장 대응에 나섰다.
전 군수는 " 기후변화로 인한 집중호우와 폭염이 반복되는 상황에서 사전 점검이 농작물 피해를 줄이는 가장효과적인 방법이라며, 지속적인 현장 방문을 통해 농가의 어려움을 선제적으로 파악하고 실질적 지원책 마련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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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이 여름철 장마와 폭염에 대비해 농작물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농가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현장 대응에 나섰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지난 2일 주요농가를 직접 방문해 배수로 정비상황, 시설하우스 차광망과 환기장치 설치 현황, 병해충 발생 동향 등을 점검하고 실질적인 대응 방안을 안내했다.

이날 점검에는 농업정책과, 농업기술센터 등 관계 부서 담당자들도 동행했다.
전 군수는 " 기후변화로 인한 집중호우와 폭염이 반복되는 상황에서 사전 점검이 농작물 피해를 줄이는 가장효과적인 방법이라며, 지속적인 현장 방문을 통해 농가의 어려움을 선제적으로 파악하고 실질적 지원책 마련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군은 이번 점검을 통해 농가의 위험 요소를 미리 진단하고 기후 이상으로 인한 병해충 확산과 작물 생육 피해를 예방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아울러, 농업정책과는 자연재해로 인한 농가소득 불안정을 해소하기 위해 농작물재해보험 가입 독려에도 나섰다.
진안군은 앞으로도 기상이변에 따른 농업 피해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영농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과 기술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황영 기자(=진안)(hy669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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