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질문 당첨되자…“로또가 돼야 하는데” 웃음 터진 순간 [지금뉴스]

신선민 2025. 7. 3.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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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은 3일 취임 한 달을 맞아 청와대 영빈관에서 진행한 '대통령의 30일, 언론이 묻고 국민에게 답하다'라는 제목의 기자회견을 했습니다.

현장 기자들에게 '명함 추첨'을 통해 기회가 주어지기도 했는데요.

추첨을 통해 지목된 한 기자는 "제가 운이 안 좋은데, 오늘을 위해 운이 안 좋았던 것 같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이에 이 대통령은 "로또 이런 게 됐어야 했는데"라고 말해 좌중에서 웃음이 터지기도 했습니다.

이 장면, 영상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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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민 기자 (freshmi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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