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 문원, 돌싱+딸 고백 후폭풍…"이혼 기록 봐라" 댓글까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코요태 신지(43·본명 이지선)의 예비 신랑인 가수 문원(36·박상문)이 자녀가 있는 돌싱임을 밝힌 뒤 부정적인 여론이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문원의 과거 활동 모습이 온라인상에서 재조명받고 있다.
문원은 이때 '기련'이라는 활동명을 사용했다.
문원은 젠틀즈 기련으로 활동할 당시 유튜브 채널 '세모바다 TV'의 '라이징스타' 코너에 출연했다.
당시 문원은 "일본에서 활동하고 있는 기련"이라며 "한국에서 가수를 꿈꾼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룹 코요태 신지(43·본명 이지선)의 예비 신랑인 가수 문원(36·박상문)이 자녀가 있는 돌싱임을 밝힌 뒤 부정적인 여론이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문원의 과거 활동 모습이 온라인상에서 재조명받고 있다.
최근 신지는 MBC 표준FM '싱글벙글쇼'를 통해 인연을 맺은 7살 연하의 문원과 내년 상반기 결혼 예정이라고 밝혔다.
1988년생인 문원은 2012년 디지털 싱글 '나랑 살자'를 발매하며 데뷔했다. 지난달 26일 신지와 듀엣곡 '샬라카둘라'를 발표했다.
이후 온라인상에서는 그의 과거 활동들이 파헤쳐졌다.

문원은 2013년 방송된 JTBC '히든싱어' 윤민수 편에 출연해 4위를 차지했다. 당시 그는 자신을 "부천에서 온 '뜨고 싶은 윤민수' 박상문"이라고 소개했다. 그는 윤민수를 우상으로 꼽으며 "우승하면 성형이 제일 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그는 2016년~2017년 4인조 남성 보컬 크룹 젠틀즈(zentlez) 멤버로 활동했다. 문원은 이때 '기련'이라는 활동명을 사용했다.
젠틀즈는 일본으로 건너가 신오쿠보를 중심으로 활동했다. 이들은 일본 소규모 공연장에서 라이브 공연을 중심으로 활동한 일명 지하돌(지하 아이돌)이다.
문원은 젠틀즈 기련으로 활동할 당시 유튜브 채널 '세모바다 TV'의 '라이징스타' 코너에 출연했다. 당시 문원은 "일본에서 활동하고 있는 기련"이라며 "한국에서 가수를 꿈꾼다"고 말했다.
또한 화려하게 걸친 액세서리에 대해 "팬분들이 주셨다"며 "팬들이 사준 옷, 반지도 있다. 시계를 사주고 팔찌도 사줬다"라고 자랑했다.

문원은 지난 2일 공개된 신지의 유튜브 채널 영상에서 코요태 김종민 빽가를 만나 상견례를 했다.
영상에서 문원은 "한 번 결혼했었고 사랑스러운 딸이 한 명 있다. 전 부인이 키우고 계시지만 서로 소통하며 육아를 신경 쓰고 있다"라고 말했다.
당시 김종민과 빽가는 표정이 급격히 어두워졌고 빽가는 "화장실에 다녀오겠다"며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기도 했다.
또 영상에서 문원은 "처음엔 (신지가 이 사실을) 몰랐다. 관계가 깊어질 것 같아 얘기했다"며 "지선이(신지)가 이렇게 유명한 사람인지 몰랐다"고 말해 누리꾼들의 심기를 건드렸다.
이후 SNS(소셜미디어)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문원을 향한 비판이 쏟아졌다. 누리꾼들은 "왜 전 부인에겐 존칭 쓰고 신지에겐 반말이냐" "낸시랭, 남현희도 과거 '아내가 유명인인 줄 몰랐다'고 말했다"며 문원의 발언을 지적했다.
일각에선 문원이 모종의 이유로 아이를 먼저 낳고 결혼식을 1~2년 뒤에 올렸다는 주장도 나왔다. 자신이 문원 전처 지인이라고 주장한 한 누리꾼은 "이혼 사건 기록 한번 열람해 봐라. 깜짝 놀랄 것"이라는 댓글을 유튜브에 남기기도 했다.
다만 일부 누리꾼들은 "둘 다 마흔 전후 성인이니 지켜봐야 한다" "해명 나온 뒤 판단해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마아라 기자 aradazz@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돌싱+딸' 고백한 문원 "♥신지 유명한지 몰랐다"…누리꾼 '시끌' - 머니투데이
- 몰라보게 야윈 전유성, '건강 이상' 병원行…걱정 산 근황 - 머니투데이
- '안재환 사별' 언급한 정선희…"너무 충격, 입원 후 사경 헤매" - 머니투데이
- 한혜진 "전성기 수입 50억"…신인 장윤정에 했던 조언 '폭소' - 머니투데이
- 김학래 "바람피웠지만 사랑 아냐" 망언에도…♥임미숙 "이혼 안 해" - 머니투데이
- [단독]헌재, 국민의힘이 낸 "내란전담재판부는 위헌" 헌법소원 각하 - 머니투데이
- 장윤정 "무대 아래서 몸 만져 무섭다"…'나쁜 손' 탓에 목욕탕도 못 가는 사연 - 머니투데이
- 공군, F-16 전투기 추락…비상 탈출 후 20m 나무 걸린 조종사 극적 구출 - 머니투데이
- 국민성장펀드 '초저리 대출 1호'에 삼성전자·울산 전고체 배터리 공장 - 머니투데이
- 황신혜, 딸 위해 '남자' 포기…"딸이 어색해하면 바로 결별" -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