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시청률에도 웃었다…'변우석 절친' 이승협 "좋은 배우로 성장하게 한 작품" ('사계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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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방송된 tvN '선재 업고 튀어'에서 변우석의 절친이자 이클립스 멤버로 큰 사랑을 받았던 이승협이 '사계의 봄' 흐뭇한 종영 소감을 전했다.
이승협은 소속사를 통해 "매주 기쁘게 시청했는데 종영이 굉장히 빨리 다가온 느낌이다"라며 "'사계의 봄'은 저를 좋은 배우로 성장할 수 있게끔 만들어준 작품이다. 감독님과 작가님을 비롯해 많은 스태프분께서 잘 이끌어 주신 덕분에 많은 걸 느끼고 표현할 수 있었다"라고 애정 어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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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이소정 기자]

지난해 방송된 tvN '선재 업고 튀어'에서 변우석의 절친이자 이클립스 멤버로 큰 사랑을 받았던 이승협이 '사계의 봄' 흐뭇한 종영 소감을 전했다. 이 작품은 5월 6일 첫 방송에서 시청률 1.4%로 출발했지만, 2회부터 9회까지 첫 회와 5회를 제외하고는 0%대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어 최종회는 1.0%로 막을 내렸다.
이승협은 SBS 청춘 드라마 '사계의 봄'에서 실력만으로 대학교 1학년 때 밴드부 부장이 된 살아있는 전설이자, 케이팝 최고의 밴드 더 크라운의 새 리더 서태양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이승협은 한층 깊어진 연기로 극을 이끌어가는 힘을 발휘하며 호평을 얻었다.
이승협은 실제 밴드 엔플라잉의 리더답게 프로페셔널한 연주 실력을 선보였고, 캐릭터와 높은 싱크로율로 극의 몰입도를 더했다. 또한 여러 인물과 얽히며 다양한 감정의 변화를 겪는 서태양 캐릭터를 안정적으로 그려내며 전개의 중심을 단단하게 잡았다.
이승협은 소속사를 통해 "매주 기쁘게 시청했는데 종영이 굉장히 빨리 다가온 느낌이다"라며 "'사계의 봄'은 저를 좋은 배우로 성장할 수 있게끔 만들어준 작품이다. 감독님과 작가님을 비롯해 많은 스태프분께서 잘 이끌어 주신 덕분에 많은 걸 느끼고 표현할 수 있었다"라고 애정 어린 소감을 전했다.
이어 "10회까지 함께해 주신 시청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사계의 봄'을 어떻게 기억해 주실지 궁금하다. 살아가는 순간순간 뜨겁게 사랑하고 달려 나가는 날들을 놓치지 않고, 고스란히 다 느끼시면서 행복하셨으면 좋겠다"라고 시청자들을 향한 감사 인사도 덧붙였다.
이승협은 내년 1월까지 아시아, 미국, 오세아니아, 유럽, 남미 등 총 28개 도시에서 2025 N Flying LIVE WORLD TOUR '& CON4 FULL CIRCLE'(2025 엔플라잉 라이브 월드 투어 '엔콘4 풀 써클')을 진행하며 배우와 가수를 넘나드는 폭넓은 활약을 이어간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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