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한식 다이닝 ‘리파인’, 카일리 제너가 런칭한 음료 ‘GLOW’와 미식 콜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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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유명 사업가 겸 방송인 카일리 제너가 미국에 런칭한 프리미엄 스파클링 음료 '글로우(Glow Beverages)'가 퓨전 한식 다이닝 펍 '리파인'(대표이사 전영언)과 미식 콜라보레이션 진행한다.
리파인은 뉴욕, 파리, 밀라노 등 세계적 미식 도시의 감성을 담아낸 프리미엄 한식 다이닝 펍 브랜드다.
특히 글로우의 국내 런칭 제품을 활용해 리파인이 자체 개발한 전통주 기반 칵테일이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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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w X 리파인 런칭 테이스팅’ 세션
방송인 겸 사업가 카일리 제너와 협업
美 할리우드 배우 티모시 샬라메 연인

3일 리파인은 “오는 10일 리파인 압구정로데오점에서 ‘Glow X 리파인 런칭 테이스팅 세션’을 개최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리파인에 따르면 글로우는 2020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시작돼 글로벌 웰빙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는 프리미엄 스파클링 음료 브랜드다.
국내에서도 지난해 10월 6종의 음료 가운데 화이트 라인 2종(‘파인애플 블러드 오렌지’와 ‘스파이시 워터멜론’)을 성공리 런칭한 바 있다.
미국을 대표하는 셀럽 카일리 제너가 미국 글로우 베버리지 본사의 앰버서더로 활동하면서 브랜드의 글로벌 입지를 넓히는 데 일조하고 있다. 카일리 제너는 할리우드 유명 배우 티모시 샬라메의 연인이다.

전통주와 퓨전 한식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선보이는 곳으로, 창의적인 퓨전 메뉴와 감각적인 공간 연출로 호평받고 있다. 특히 전국 각지의 양조장을 발굴하고 소개해 전통주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오는 10일 행사는 두 브랜드가 함께 선보이는 미식 콜라보레이션이다. 건강한 라이프스타일과 한국 전통의 풍미가 공존하는 미식 트렌드를 소개하는 것이 목적이다.
특히 글로우의 국내 런칭 제품을 활용해 리파인이 자체 개발한 전통주 기반 칵테일이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다.
리파인 관계자는 “건강한 웰빙 음료와 전통주의 조화를 통해 전통과 트렌드가 만나는 새로운 식음료 트렌드를 제안하겠다”고 했다.
현장에서는 해당 전통주 칵테일과 함께 리파인의 독창적인 퓨전 한식 메뉴가 페어링으로 제공된다. DJ 퍼포먼스와 유명 셀럽 및 인플루언서들이 다수 참석해 감각적이고 생동감 넘치는 분위기를 더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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